CAFE

댓글

뒤로

옥집사 재판 방청기(옥목사님 노트북 횡령건)

작성자김근수(G.S.Kim)| 작성시간15.11.21| 조회수934|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로켓 작성시간15.11.21 개콘 소재로 탁월한 내용 입니다.
  • 작성자 joosung 작성시간15.11.21 노트북의 모델이 뮌지 모르는
    뭐가 뭔지 구분도 못하는
    그것이 센타의 정체성입니다
  • 작성자 김근수(G.S.K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21 옥집사가 옥목사님 노트북에서 편지를 발견한때가 2011년이라고 합니다. 몸글을 수정했습니다.
  • 작성자 하늘한자락 작성시간15.11.21 참으로 씁쓸한 생활 코메디 한 편을 보는 듯... 왜 저러고들 사는지, 자기네 손주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은지...
  • 작성자 거침없이 하이킥 작성시간15.11.21 제품사양을 잘 모르시는 듯.. 그 분 의사라고 알고 있는데.. 의료기기도 사양도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의료기기 구매하실 듯..
    대형사고 날 듯.. ㅉㅉ 맥을 잘 못 짚으셨으~~ 아! 그건 한방인가? 한 방에 훅~간다이~ㅋㅋ
  • 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시간15.11.21 당회에서 옥목사님 노트북에 대한 회수나 노트북 기증 요청 등을 대한 어떤 결의 등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초 ㅇ장로가 혼자 소송하는 것이 당회의 뜻에 위반되는 게 아닌가요?
    총무장로로서 재량권 남용과 오용이 아닌가요? 혹 ㅇ목사를 (주님보다 더 중요한 사람으로 실제로 생각하고) 절대 무오한 우상으로 간주하고 모시는 것일까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