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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16.02.19 “교회에서 하는 일은 부족한 것이 보이더라도 묵묵히 따라라”는 식의 설교를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루터가 일어났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치리하신다”는 말을 우리의 비겁함과 게으름을 합리화시키는 도구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잠 21:31)”는 말씀처럼,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더라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상당수 성도들이 이 부분을 정확히 깨닫지 못하기에, 불의한 교회(목회자)의 결정이 하나님 뜻에 반하는 줄 알면서도, 모른 체 하거나 애써 눈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