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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종과 순종에 대한 오해”

작성자chungsk| 작성시간16.02.19| 조회수40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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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16.02.19 “교회에서 하는 일은 부족한 것이 보이더라도 묵묵히 따라라”는 식의 설교를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루터가 일어났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치리하신다”는 말을 우리의 비겁함과 게으름을 합리화시키는 도구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잠 21:31)”는 말씀처럼,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더라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상당수 성도들이 이 부분을 정확히 깨닫지 못하기에, 불의한 교회(목회자)의 결정이 하나님 뜻에 반하는 줄 알면서도, 모른 체 하거나 애써 눈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은&진 작성시간16.02.19 순종에 대한 분별력있는 글 감사드립니다.
    순종과 신뢰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신의 작성시간16.02.19 분별하지않는 분별없는 순종이 맹종 아닐가요
    무작정 사랑 무작정 맹종 양같아보이는 이리에게 당하는 위험엉이 있습니다.
    두터운 얼음이라면 믿음없어도 안전하다 셀로판지같은 얼음을 믿음으로포장하는 교회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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