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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South Wales

발모랄비치 선착장에서 온 전화..

작성자장선장|작성시간09.06.10|조회수188 목록 댓글 4

6시 48분에...걸려온 전화..

10분 잡았는 데..거의 30 센티 짜리

쥐치가..

네마리 잡혔답니다.

...

회로도 주기는데..

오늘따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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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라한 | 작성시간 09.06.10 좋겠다....쩝쩝..
  • 답댓글 작성자장선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10 결국 나중에 입만 가지고...낚시터가서.........실버부림과 트리발리와 쥐치 두마리는 현장에서 초장에 찍어 냠냠...그리고....나중에 헌터님 합류..한국에서 바로온..팩 이슬이하고..또 냠냠.....올만에..그리고 얼렁 먹고잡아서...물기를 빼지 않아서 많이는 못먹었지만..........어쨋든 죽은 괴기 먹은 것 보다는 나았다는....ㅋㅋ 지송......나중에 시간이 나면..점심때..회맛이라도..
  • 작성자장선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10 나중에 가보니......쥐치를 가마니로 잡아 놓았더군요..........사이즈도...너무 크면..괴기가 딱딱해서 맛이 별론데.....적당해서..육질도 쫀득 쫀득.....약간의 숙성기간이 있었으면..진짜 쥐길 뻔 했다는...
  • 작성자뚱이네아빠 | 작성시간 09.06.10 다음 낚시는 토,일요일중 하루를 정해서 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바베큐도 가능한 Clarkes Point (Woolwich)에서 함 뭉치죠? 항상 외롭고,쓸쓸한 낚시 분위기였는데....간단한 피크닉정도로 낚시도 즐기도 낮*도 한코프 하고 잠깐 졸다가 집에 돌아가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이 모든건 아라한님을 위한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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