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장선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10
결국 나중에 입만 가지고...낚시터가서.........실버부림과 트리발리와 쥐치 두마리는 현장에서 초장에 찍어 냠냠...그리고....나중에 헌터님 합류..한국에서 바로온..팩 이슬이하고..또 냠냠.....올만에..그리고 얼렁 먹고잡아서...물기를 빼지 않아서 많이는 못먹었지만..........어쨋든 죽은 괴기 먹은 것 보다는 나았다는....ㅋㅋ 지송......나중에 시간이 나면..점심때..회맛이라도..
작성자뚱이네아빠작성시간09.06.10
다음 낚시는 토,일요일중 하루를 정해서 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바베큐도 가능한 Clarkes Point (Woolwich)에서 함 뭉치죠? 항상 외롭고,쓸쓸한 낚시 분위기였는데....간단한 피크닉정도로 낚시도 즐기도 낮*도 한코프 하고 잠깐 졸다가 집에 돌아가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이 모든건 아라한님을 위한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