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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松江) 정철(鄭澈)의 장진주사(將進酒辭)

작성자정현규| 작성시간15.08.16| 조회수15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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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네모선장 작성시간15.08.20 62년 5월 13일자 만물상을 읽다보니 심산 김창숙옹의 國民葬이냐 社會葬이냐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데. 거기에 인용된 글이 바로" ..이 몸 죽은 후면 지게 위에 거적 덮어 주리여 매여가나 流蘇寶帳에 만인이 울어내나..'이지. 송강이 오늘날 태어났으면 무어라 읊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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