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갤럭시노트2 하지만 현실은 옵티머스 G
생각보다 갤럭시노트2 할부원금이 이런 저런 이유로 생각보다 잘 떨어지지가 않는군요...
지금 SK 사용중이라 KT 보다는 U+ 로 갈아타려고 생각을 했는데 이놈의 U+ 약을 먹었는지 할부원금이 3사 중에서 가장
비싸더군요...
그래서 3사 중에서 LTE 에 있어서 가장 선호하지 않지만 저렴한 할부원금에 혹해서 KT 옵티머스 G 를 신청했습니다...
일단 6개월은 옵티머스 G 로 버텨야겠습니다...
하이튼 개인적인 취향으로 화면은 정말 제 취향이 아니었던 갤럭시S3 와도 작별입니다...
디자인 음감 배터리 착탈 외장메모리 빵빵한 하드웨어 등등의 장점이 있었지만 가장 불만스러운 디스플레이 때문에 견디지
못하고 옵티머스 G 로 넘어갑니다...
갤3보다 7만원이나(?) 비싸게 넘어갑니다...
하이튼 트파를 발라버리는 지어폰도 들어볼수가 있겠네요 ㅋㅋㅋ
지어폰 VS ES 5 대결도 흥미롭습니다...
과연 100 배의 값어치가 있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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