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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설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

작성자강대식| 작성시간15.11.29| 조회수23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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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대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01 다윗은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이라 했고, 바울은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다'고 했지요.
    우리를 위해 사망을 친히 이기시고 부활하신 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우리도 믿음으로 사망을 이기고 부활의 소망으로 나아갑니다.
    그래도 부모님과의 사별은 가장 슬픈 상실의 경험이지요.
    저는 어릴 때 이 일을 겪고 꽤 오랜 세월을 눈물로 지냈었고,
    저의 아내는 얼마전 부모님을 여의고 지금도 슬픈 마음을 말하곤 합니다.
    아버님께서 주님만 의지하시고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며 천국을 소망하시도록 기도합니다.
    어떠한 상황에도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는 jooeun님께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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