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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외출

작성자두 대| 작성시간13.09.18| 조회수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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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성태 작성시간13.09.21 거기 가보니 좀 낳으시던가요....
    이룰수 없는것들.... 마음이 아려와도
    생각나는 사람찾아
    가보시니 좋으시던가요....
    허전한 마음만 바람결에 두고가실것을....
  • 답댓글 작성자 두 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2 이스에 있는 자식들이 저승에 있는
    남편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ㅎㅎ
    우리내 인생이지요.
    씁쓸한 인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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