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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카치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4 합격한지 4개월이 지났고
입직한지 한 달이 다 됐네요.
적응하랴 배우랴 일하랴 쉬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구나 카페에 소홀해서 들어온적이 없는데
이만큼이나 많은 분들께서 봐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별 스펙도 능력도 없던 평범한 공시생이었습니다.
더이상 물러날곳 없던 상황이라 탈락의 쓴잔을 마시며 애를 좀 썼을 뿐이에요.
여러분들은 저보다 더 큰 능력을 가진 분들이니 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하시면
2022 합격의 주인공이 꼭 되실 겁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