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육은
성공한 사람, 모나비 쥬스, 그리고 족궐음 간경에 대한 강의였어요.
성공한 사람들은 경조증
증세가 있다고 했는데, 맞는 말씀 인것 같아요.
이곳은 경이라는 단어가 없고 조증환자는 여러명 되거든요.
모나비쥬스에 대한 정보와 함께
양판점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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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궐음 간경
-생장, 발육, 손,발톱, 눈, 근막, 분노, 체취, 구취, 배설물-누린내와 관련됨.
-간경의 허화는 과로, (제가 정말 새신자라서 읽기만 하고, 노트정리는 영 엉망이라서 죄송해요)
각자의 인체는 균형된 유기체로 이루어져 있기에...
많은 정보와 지식이 있지만,
그것을 경험의 사실앞에 굴복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깨어있어야 한다는것을 느꼈어요.
참, 숙제가 있었네요.
"좌간우폐"
해부학적으로는 분명히 간은 우측에 폐는 양쪽에 있어요.
허나, 이것은 해부학적인 위치가 아니라, 경락과 관련된 치료적인 측면에서
간에 병이 나면, 왼쪽을 다스려야 하고, 폐에 병이 나면 우측을 다스려야 한다는 의미인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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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승란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5 현대적인 세련미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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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광례(한박자) 작성시간 10.01.05 새신자?ㅎ 회장님께서 열심히 질문하신 이유가 샘의 눈빛이 총총해서 그러셨나 봐요, 수업 내용을 다 기억하시는걸 보니 ㅋ난 전에 집중하지 않으니까 바로 지적당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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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승란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5 그렇지 않아도 유달리 질문하신 이유가 왠지 궁금했어요.
조금은 알 것 같네요. 저도 아마도, 약간 며칠된 동태눈이 아니었나 싶네요.
괜히 몸둘바 몰라 하는 마음이 후회스럽네요 ㅎㅎㅎ -
작성자박정(공부꾼) 작성시간 10.01.05 나름 주목해서 강의를 듣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이지요. 늘 열심인 모습에 감동입니다. 얼굴은 한번도
못 뵈었지만 저는 학회장님의 평생의 동반자 입니다. 많은 힘이 되도록 제 힘도 쏟을게요. -아내- -
답댓글 작성자이승란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5 어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