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태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1 사십 대 젊은 의사 부부의 얘기입니다. 남편이 불치의 병에 걸려 죽음을 대하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끝까지 자기 소임을 다 하면서 마지막까지 슬기롭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죽음에 대해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 해 사는 것이 진정한 웰다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