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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배식을 하면서 연대장님이 오셨다...
연대장님이 밥을 받고 김치를 받고 내가 배식하는 두부조림을 보시면서 하시는말...
나 두부 못먹는대... 그냥 집에서 먹을래...
이말을 듣고 연대장님에 대한 환상이 깨졌어요 작성자 월리통조림 작성시간 14.09.02 -
굿~~~~모닝~~~~하면
뿌리인들에겐 너무 이른 시간이려나?? ㅋ
선선한 바람이 부는 9월이네요^^
갠적으로는 좀 여유로워졌음하는 바램으로....ㅠㅠ
9월도 자~~알 살아봅시다
뿌리!!! 보고파요!!! 작성자 까만콩 작성시간 14.09.02 -
내일이면 드뎌 제주에 갈수 있겠네요... 덕분에 폭풍야근...후후
눈이 감깁니다... 그래서 잠도깰겸.. 슬.그.머.니 카페방문!
헤헷 낼뵈용 ^^ 작성자 말형 작성시간 14.08.25 -
진중권 오후 1시 수술시작 3시 정도에 마취과 아는 사람에게 수술현황 물어보니까?? 아직도 수술중 아마도 지금쯤 끝났는지 모르겠네요!!
퇴근길에 잠시 들러 봐야 할듯 아플 땐 자주 방문을 해 줘야 덜 쓸쓸할지도 작성자 설사옵 작성시간 14.08.25 -
게하문화를 처음 접해볼 예정입니다.
원래 계획은 저랑 카톡했던, 못생긴애만
보고 갈려고했는데...
여차저차...
뭐..따로 챙겨가야할게 있나요?
아직 기간은 많이 남았습니다만...
워낙 덜렁이에다가
똘똘해서욤...ㅋㅋㅋ 작성자 최첨단똘끼 작성시간 14.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