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뿌리를 떠나 버스를 탔습니다...버스가 떠나니 눈물이ㅠㅠ6일동안 정말 잊지못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맛난 식사를 만들어주신 구라님, 유머 센스쟁이 나간님, 서글픈 내 맘 다 받아준 우리 설이님, 차귀도 투어가이드 진상님, 아픈 몸으로두 밤마다 멋진 노래 해주신 콧물님, 한라산 함께 해준 우리 막내랑 민정씨, 하산 때 함께 얘기해준 토니오빠ㅋ, 항상 귀엽구 사랑스러운 거북이랑 간이 정말 축하해용♥ 우리 엄마 같으셨던 큰누님 이모, 마지막 날 함께 해주신 설겆이님이랑 대구댁, 맛있는 커피 만들어주신 신밧드님, 멋진 사진 남겨주신 마이클킴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담에 뿌리서 또 뵐 수 있기를 바래요^^작성자아만디♥작성시간13.01.29
뿌리에 감사합니다.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수입맥주집이라 술값이 20마넌도 넘더라구요.거기엔 다트게임기가 있어서 누가 술값내기 제안을 하더라구요.제가 일등해서 무사히 통과 .....다덜 절 보구 절대 이런데 안와봤을것 같아서 한거래요.뿌리연습장이 있는줄모르고.....ㅎㅎㅎㅎ작성자마포 쌥쌥이작성시간13.01.27
날씨가 많이 풀렸나봐요. 따뜻한 비가 오네요^^ 동산의 목마른 허브들이 제주의 맑은 빗물을 마시고 파릇파릇해졌어요. 제 마음도 파릇파릇^^ 이번주말에는 뿌리에 놀러간답니다. 사장님도 보구, 진상언니도 보구, 구라오빠도 보구, 정신나간오빠도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작성자어리버리작성시간1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