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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울릉도에 가볼까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신비의 섬 울릉도, 환상의 낙원 제주도에 필적할 만한 유일한 섬 ㅋㅋ
    작성자 수원총각 작성시간 13.01.30
  • 오늘도 항공사 홈페이지만 뒤적뒤적......6월까징 저가항공은 연휴자리 구하기도 힘드네요.
    정말 해엄쳐야만 한단 말인가요.ㅜ.ㅜ
    작성자 마포 쌥쌥이 작성시간 13.01.29
  • 방금 뿌리를 떠나 버스를 탔습니다...버스가 떠나니 눈물이ㅠㅠ6일동안 정말 잊지못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맛난 식사를 만들어주신 구라님, 유머 센스쟁이 나간님, 서글픈 내 맘 다 받아준 우리 설이님, 차귀도 투어가이드 진상님, 아픈 몸으로두 밤마다 멋진 노래 해주신 콧물님, 한라산 함께 해준 우리 막내랑 민정씨, 하산 때 함께 얘기해준 토니오빠ㅋ, 항상 귀엽구 사랑스러운 거북이랑 간이 정말 축하해용♥ 우리 엄마 같으셨던 큰누님 이모, 마지막 날 함께 해주신 설겆이님이랑 대구댁, 맛있는 커피 만들어주신 신밧드님, 멋진 사진 남겨주신 마이클킴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담에 뿌리서 또 뵐 수 있기를 바래요^^ 작성자 아만디♥ 작성시간 13.01.29
  • 서울 도착함
    한 며칠간 즐겁게 지내고 힐링타임이었네요
    곰두리 -> 콧물로 별명이 강등되었다는
    예전보다 복작복작하지만 훈훈한 뿌리
    곧 또 가서 노래 부를게요 꽥꽥
    작성자 곰두리 작성시간 13.01.29
  • 제주도도도 흐려요??? 비올것같이꾸물꾸물~~ 작성자 신나리 작성시간 13.01.29
  • 구정 연휴에 목포에서 오리발끼고 헤엄쳐서 가볼까요? 얼어죽겠죠.ㅜ.ㅜ 작성자 마포 쌥쌥이 작성시간 13.01.29
  • 흐어억 한라산 등반후 제 몸이 제것이 아닌듯해요ㅜㅜ 다리가... 그래두 너무너무 즐거운 어제 하루 였어요^^ 늘 아쉬움만 남기고 막차타는게 너무 싫어요ㅜㅜ흑 작성자 고민정 작성시간 13.01.27
  • 오늘 날씨가 몹시 추워요~.~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3.01.27
  • 뿌리에 감사합니다.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수입맥주집이라 술값이 20마넌도 넘더라구요.거기엔 다트게임기가 있어서 누가 술값내기 제안을
    하더라구요.제가 일등해서 무사히 통과 .....다덜 절 보구 절대 이런데 안와봤을것 같아서 한거래요.뿌리연습장이 있는줄모르고.....ㅎㅎㅎㅎ
    작성자 마포 쌥쌥이 작성시간 13.01.27
  • 김광석노래 또 듣고싶어요'-'
    사랑했지만~~♬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3.01.27
  • 2차등반팀 무사히 도착이요ㅎㅎ 지금은 시외버스터미널! 용수로 달려갑니닷ㅎㅎ 작성자 고민정 작성시간 13.01.26
  • 언제나즐거운뿌리ㅡㅋ
    즐거운하루되세요ㅡㅋ
    작성자 이혜미 작성시간 13.01.26
  • ㅠㅠ 섭외 실패로

    2/21 - 25 에서 3월21 - 25로 일정 변경해서 재섭외 중입니다.

    갔던멤버 다시데려가기가 쉽지않네요,

    10월멤 12월멤 섞어서 갈수도 있을듯합니다 ㅋ

    이번엔 수수깡을 사가야 하나, 라디오 조립 키트를 사갖고 가야하나..

    아직 생각이 많아요 ㅋㅋ
    작성자 호빵 작성시간 13.01.26
  • 방금 2차 한라산팀 출발했네요^^
    다들 좋은추억 가득 만들어오시길바래요,
    아자아자 파이팅!!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01.26
  • 혹시 여기 불쌍한 벌레한테 선물좀 보내줄 분 없나요????????? 흑 작성자 벌레 작성시간 13.01.25
  • 오늘은 뿌리식구들 단체로 경마장가는날~!
    말들아 달려라달려!!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01.25
  • 어쩌다 산티아고 사진을 몇장 봤는데 대박이던데요.....800Km 더 늙기전에? 작성자 마포 쌥쌥이 작성시간 13.01.23
  •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 토요일부터 몇일 있으려는데 그냥 가도 될지요 사장님 ~ 작성자 꼰대 작성시간 13.01.22
  • 날씨가 많이 풀렸나봐요. 따뜻한 비가 오네요^^
    동산의 목마른 허브들이 제주의 맑은 빗물을 마시고 파릇파릇해졌어요. 제 마음도 파릇파릇^^
    이번주말에는 뿌리에 놀러간답니다. 사장님도 보구, 진상언니도 보구, 구라오빠도 보구, 정신나간오빠도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3.01.21
  • 앗싸~!
    오늘은 석화구워먹는날^_^v
    정신나간님과 뺄롱이님이 구워주기로했답니다. 훗
    추울땐 한라산 한잔과 석화지!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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