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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님과 전쟁선포합니다^^나의 한라산작품에 침공하다니 이젠 전쟁이다^^ 작성자 막걸리 작성시간 13.01.16 '진상님과 전쟁선포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잘먹코 잘놀다 가용~^^ 상태가 안좋흐니 사진은 작게(콩알 크기?)~흐히 작성자 비니루봉다리 작성시간 13.01.16
  • 한라산등반사진은 찍은분이 없나봐요? 작성자 작가 작성시간 13.01.15
  • 뿌리 두번째와서 닉네임을 바꾸라해서리....ㅜ.ㅜ 멸치=마포 쌥쌥이 작성자 마포 쌥쌥이 작성시간 13.01.15
  • ^^

    ㅠㅠ

    \(' 3')/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3.01.15
  • 제주 나가긴 전날 용수포구 산책와서 한컷. 불과 반세기전 인천상륙작전때 해군첩보부대 요원들이 상륙작전 보안상 제주도에서 인천에 이르는 등대있는 섬은 전부 점령했다네요. 그 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제가 제주도에 자주 오는것 같애요.. 그쵸? 군대시절 용수포구 한두번 지나간걸로 기억하는데 그 때는 이렇게 용수포구 자주올줄 몰랐네요.. 정신나간님이 밤에 가면 춥다고 목도리 빌려주고 스님이 해드폰 주고 해서 행복하네요..한라산 겨울산행은 처음이었는데 9명전원 무사히 백록담 올라갔다와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3.01.15 '제주 나가긴 전날 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년 여름 제주 일주도로 도보여행 갔었다가 하룻밤 묵었던 뿌리... ㅎㅎ
    이번 여름 휴가 때 다시 한 번 가겠습니다. 볼라벤을 직접 맞으며 걸었던 도로가 계속 기억에 남네요. 덴빈 때문에 139km 걷고 실패 했던...
    여행을 잘 안가봐서 여행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ㅎㅎㅎㅎㅎㅎ 다시 한번 고고싱~~
    작성자 날아라 빼아리야 작성시간 13.01.14
  • 우압. 그루폰에 대구에서 제주가는 뱅기표+렌트카가 엄청 싸게 떳어요.
    근데 2인 기준으로 다 돼 있어서 슬프네요ㅠ
    주말 아닌 평일에 급 2박 3일이나 3박4일 동행자를 찾는다는 건 어려워서ㅠ
    겨울의 제주도도 참 궁금합니다 ~ 꼭 언제 한 번 기회를...
    작성자 째돌이 작성시간 13.01.14
  • 내나라 여행박람회가 올 해는 좀 늦게 하네요 2월 28일~ 3월 3일, 코엑스,
    우리나라의 모든 여행지를 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ㅎㅎ여행사 가이드 입장에서) 때때로 꺼내볼 수 있는 자료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죠
    입장권이 생각보단 비싼편이지만 잘하면 무료로 들어갈 수도 있어요
    작성자 수원총각 작성시간 13.01.12
  • 오늘부터 또 뿌리는 북적 거리겠네요..한라산 잘 올라갔다가 오삼..사진으로 대리 만족해야쥐. 작성자 작가 작성시간 13.01.11
  • 친구들과 함께 있어요
    저를 좋아해주고 찾아주고, 제가 좋아하고 찾을 때 함께 해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을해요.
    많은 대화를 하지않아도 편한 친구들과 함께 :)
    저를 위해 시간을 내준 친구들과 함께 헤헤
    그러니까 뿌리는 다음주에 만나요 ^^

    난 지금 취함. 꺅! 아름다운 밤이에요 ///ㅅ///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3.01.11 '친구들과 함께 있어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뿌리게스트하우스에 쨘~! 하고 서프라이즈 하러 가야하는데 언제가지...
    쉬는날바꼈는데
    쉬는날 언제인지 말안해줄거예요.
    큭큭ㅋㅋ
    작성자 어리버리 작성시간 13.01.09
  • 2/21 - 25 지난 10월에 같이 데려갔던 멤버와 끔찍이누님 섭외중입니다.. 섭외가 성공해야 할텐데요 ㅋㅋㅋ
    성공을 기원해 주세요 ㅋ
    작성자 호빵 작성시간 13.01.08
  • 실시간 댓글을 다 달았어요. 힘드네요. 헤헤.
    대댓글 달렸다고 알림떠서 강제소환 됐을 뿐인데 일하고 가는 기분 :)

    모두 안녕히 주무세용!!!! 뿅 XD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3.01.07
  • 드디어 사진을 다올렸다,,,
    헉헉,,,,
    무언가 엄청나게 개운하다!
    이제 내세상이다!!!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01.07
  • 아ㅡ드디어 때려칠수있을 간지! 작성자 sharki 작성시간 13.01.07
  • 오늘은 주인님의확실하지않은 정보로 눈꽃버스타는주알고 기뻐하다가 평일엔 없다는 소식에 갈곳을 잃어버렸습니다.
    여기는오일장이구 튀깁떡볶이도너츠로 뱃속을 채워놨었었습니다.
    월요일은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다 닫는날이기까지 해서 급난감이지만 ..그렇습니다..:)
    작성자 100차원... 작성시간 13.01.07
  • 뿌리 갈 날이 얼마 안남었네요 15일까징 뿌리에서 있을예정 입니다 23일까징 버티고 싶어요 서울에서 전화안오길 바랄뿐입니다 장비도 다샀고 이젠 한라산 오를일만 남았네요 날씨가 좋아서 내생애 두번째 배낚시를 해서 회 떠먹었음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ㅎㅎ 작성자 멸치 작성시간 13.01.06
  • 날이 많이 풀렸어요 :) 그래도 손이 꽁 발이 꽁..
    내일부터 다시 추워질거라는데. 에고.
    약속이 너무너무 많아요 ㅠㅠ 다음주 쉬는날에도 약속이 쌓여서 가방이나 쌀 수 있을랑가 몰라요.. 지금도 영등포 가는 길. 헝헝. 늦었어요 ㅠㅠ
    이러나 저러나 얼른 다다음주가 오길 바랄뿐!
    아 그리고 저 귓밥님한테 연락왔음요 아주 정성스럽게.
    돈걸었던분들 어서 캄온 캄온!!!! ㅋㅋㅋㅋㅋ
    남은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D

    *스님 빨리 줘요 전화기. 얼른. 남아일언중천금 '- '!!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3.01.06
  • 음~
    오늘은 정신나간님과함께
    중문 색달해변 펭귄 수영대회에 다녀왔답니다.
    뿌리식구 여러분!!
    날씨가 춥지만 마음만은 따듯하게^^
    언제나 행복하게!!
    웃음가득한 생활되시길 바래요^___^v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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