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4번 방문했는데 밤에 용수포구 처음 산책했는데 좋았네요..(우리 스님이 소니 헤드폰 빌려줄 거예요) 겨울이라 조금 추웠는데 혼자 천천히 걸어 용수포구 걸어가서 바위에 파도 깨지는 거 보고 올레축제에서 꽃거지분장하고 사진찍은데도 다시 걷고 그랬네요..앞으로 뿌리가면 중요업무중 하나가 될 것 같아요..^^작성자마이콜작성시간13.01.05
어머 어제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올라왔네영 ㅠㅠ 오늘 내가 올려야겠당!!!! 일단 자고인나서요. ㅋ 오늘 볼일이 있어 밖에 다녀왔는데 오늘 정말정말 춥더라구요.. 털신발 안신고 나갔더니 발가락이 꽁꽁 어는 것 같았어요. 장갑을 꼈는데도 손끝이 아플정도로 시리더라구요. 날이 언제 풀리려나.. 오늘 홍대에서 막내님가족(ㅋ) 모임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즐거우셨을거라 생각해요 ^^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 아름다운 밤이예요 헤헤작성자진상아니예요작성시간13.01.04
이제 1월1일도 지나고 진짜진짜 한살 더먹었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눈이 너무많이와서 출근길이 너무 힘들어요ㅠ 수원에서 서울로 가는버스 하필 오늘 서서 가는데 길도막히구! 저도 뿌리 가고싶은데..일 때려치고 가야하나? ㅋㅋ 아! 그런데 스님이 전 오지말래요 ㅡ. ㅡ 손님거부 슬퍼요 ㅠㅠ 작성자다우니향♥작성시간13.01.02
우리 뿌리의 CEO이신 스님 만난지 딱 1년째 되는 날이네요.. 우리 스님 안 만났으면 제주도 정처없이 유랑했을것 같네요.. 경주여행 2일째 안압지 야경보면서 새해 맞으려 했으나 춥고 바람불어서 방안에서 혼자 조용히 새해 맞이합니다.고대 삼국시대 태어났음 멸망한 백제의 노예로 끌려와(정신이한테 끌려왔을것 같음,정신이 집 대구)안압궁에서 노비생활 했을지도 모르겄네유^^. 뿌리에서 좋은 분들 만나 여행도 즐거웠고 올레 콘테스트에서도 1등하고 올 한해 여러분들하고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마이콜작성시간12.12.31이미지 확대
이제 말 그대로 내일모레면 새해네요. 저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다사다난한 한 해였을거라 생각해요. 좋은 일이든 아니든 :) 2012년에 이런저런 많은 좋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뿌리에 처음 갔던 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여러분들과 함께하게 될 줄 상상도 못했는데, 너무 큰 행운이라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를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헤헤. 저도 열심히 잘~. 최선을 다 해서. 아니 왜 300자까지니! 그럼 해피뉴이얼!! 예삐뉴이얼!! 해피유희열!!작성자진상아니예요작성시간12.12.30
메리크리스마스~!! 모두에게 해피엔딩~!! 바라던 바가 이루어지고 행복의 소중함을 되새겨준 2012 and 뿌리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 Special Thanks 스님, 뒤태(실종)님, 영심님, 마이콜님, 정신나간님, 진상(아니에요)님,,,,,,노계님 못다한 이야기는 조금씩 더 해나갈 거구요, 드디어 T-Story로 블로그 이사갑니다 싸이블로그와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자료들 정리하고 꾸미려면 한동안 꽤나 재미있을 것 같아요 ㅋㅋ물론 뿌리에 있는 것보다는 못하겠지만요 ㅋㅋ여기서 문제!! 정답을 맞추시는 분껜 선물있어요 제 티스토리 블로그 제목이 뭘까요???작성자수원총각작성시간12.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