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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뿌리에 있다 함께 13코스 걷고 막걸리의 유혹을 뿌리치고 떠난 자매 중 언니예요^^
겨울방학 중에 1코스부터 7코스까지 올레걷기 행사가 있다고 하니 겨울방학 중에 뿌리에 갈께요~
그땐 여유있게 뿌리에 있고 싶어요. 1박해서 넘 아쉬웠어요~
일상으로 돌아온 해운대에서 제주도가 그리버요. 작성자 언니 작성시간 12.11.16 -
스님!! 택배 잘받았습니다~~ 스님의 자필 메모까지~ 천재는 악필이라던데..스님 천재임이 분명합니다!!^^
제가 놓고온 바지, 손전등 그리고 올레축제 콘테스트 1등 상품 허리가방까지.. 넘 감사합니다. (_ _)
뵨태님께 허리가방은 잘 전달 하도록 할께요.
아무쪼록 별탈없이 건강하시구요. 재방문하여 다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이상. 이만원 이였습니다!! 작성자 이만원 작성시간 12.11.15 -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송희선 작성시간 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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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이 힘든 월요일!
멍~ 하지만 이번 주 일요일엔 제주에, 뿌리에 갈 수 있어서
행복한 월요일이네요!
모두들 좋은 한 주 보내세용^^* 작성자 귀신 작성시간 12.11.12 -
상그지 마이콜의 늠름한 군대시절 ㅋㅋㅋ
11월11일은 빼빼로데이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 해군의 67주년 창설기념일이기도 하네요.. 해군은 신사도를 강조해야 한다는 손원일제독의 뜻에따라 한자 선비사자를 세로로 풀어쓰면 11이 되는 점에 착안 1945년 11월11일 11시에 관훈동에서 삼군 최초로 해군이 창설되었네요.. 언론보도상 빼빼로데이에 밀려 해군의 생일이 잊혀져서 아쉽네요. 군대시절 야간에 제주 서부해안 항해중 용수포구쪽 불빛이 많지 안던걸로 기억하는데 뿌리 1,2층 불빛이 군함이나 지나가는 배들에게 위안이 되었음 좋겠다.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 12.11.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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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지내시죠~ 사진 올라온것을 보니 생각이 나고 즐겁네요. 소개도 잘 해주시고 ~ ^^
빵순님 파프리카 언니도 뵙고 싶어요 ~
닉네임 동안에서 영계로 정정했어요.. 개인적으론 처음에 불러주신 동안이 더 좋지만요~*^^* 작성자 영계 작성시간 12.11.11 -
티비에서 웃고 있는 사장님 얼굴!!
사장님 반가워요~!!!!!!
VJ특공대 본!방!사!수! ㅎㅎ
근데... 왜 분장했는지는 안나오고 거지모습만 나와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면 어쩌나...ㅋㅋㅋ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12.11.09 -
핸드폰 사망진단 받고 왔어요.
아무것도 안했는데 혼자 망가졌어...ㅡ.ㅜ
아싸 새걸로 바꾼다~~하고 좋아하기에는
아직 약정도 남았는데...
피같은 내 돈~~ 아이고 아까버라~~~
그 돈이면 허벅술이 몇 병이야...*.*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1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