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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맛기쉼터

[따사한 야기]게시판이 왜 이리 조용해요?? 히...

작성자난하나|작성시간11.04.27|조회수700 목록 댓글 39

난리 난리 굿판이 벌어졌을걸루 생각했더만~

 

조용하네요??

 

히..

 

물론 오프에선 여러 의견들이 왔다 갔다 하고 있겠져~

 

 

우짜노 저짜노~ 하면서... 이리함 조으까 저리해야 안되나??

 

 함시롱...

 

 

아~ 난하나가 자진 탈퇴한다 했으면서 왜 이글을 쓰냐구요??

 

 

사실 탈퇴란 찿다가 

 

 잘 안 보여가 아니 찿지 못해가 걍 흘러간기 오늘 또 글을 쓰게 되네요~

 

히..

 

 

 

그나 저나 잘되고 있는거져??

 

 

 

아~ 사회규범에 어긋나지 않는 회칙만 지켜 진담서야~

 

부맛기는 다시 일류로 돌아가져~~

 

초 일류~ 여타 음식카페를 초월하는 초일류~

 

전국최고의 카페~

 

카페이면서 온라인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또~ 모범이 되는 카페

 

그기엔 반드시 고통이 따르져~

 

그 고통을 이겨내고 또~ 감수해야

 

결과를 얻을수 있져~

 

 

 

예전에 제가

 

아주 오래전에 이런말을 게시판에 올려놓고

 

 지나서 스스로 부끄러워 한적이 있습니다.

 

(권력을 잡으면 휘두르고 싶어한다..)

 

그것의 표본이 현 부맛기의 운영자이다..

 

(당시엔 제가 최곤줄 알고...사실 그때는 운영자라는게 새로 생긴 용어와 같은거라... 히..)

 

 

 

이것이 지난 초창기 제가 그때 그시절 운영자분들한테 게시판에서 한 말 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믄 부끄럽지만..

 

 

이제는 그말을 최근  많은 활동을 해오신 회원분들한테 해야할 말인것 같습니다..

 

 

통상적인 규범속에 주장과 비판은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과하면 반드시 벽이 생깁니다..

 

 

원색적인 비난과 모욕으로 상대방을 꺽으려 하지말고

 

다소 우회적인 비판과  또 삼차원적인 칭찬으로

 

스스로 부끄럽게 해야 옳았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주장에 호응은

 

다수의 목소리를 점점 키워 나가는것이 아니고

 

질서속에 차분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운영자분들은

 

호응을 얻기위한 무리한 무질서의 묵인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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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낭만호랑이 | 작성시간 11.04.29 10밧님...우째 가입을 하셨습니까? 10밧님한테 듣기로는 자발적으로 카페를 나갔다고 하셨는데...탈퇴를 하는 사람은 다시 가입이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우째 가입을 하셨나요? 신기신기~~
  • 답댓글 작성자오렌지쥬스10밧 | 작성시간 11.04.29 안녕하세요 낭만호랑이님 ^^
    낭만호랑이님 종종 올려주시는 맛난 포스팅 감사히 보고 있는 한명의 회원입니다
    눈팅하고 있다 너무 다들 살발하셔서 ㅎ
    암튼 앞으로는 예전처럼 맛난 포시팅으로 online에서 서로의 생각 공유하는
    맛난 카페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들 목적없이 취미생활로 카페에 가입한건데
    서로 이렇게 감정상할 필요가 있는가 싶네요
    망구 텐밧 생각이고 암튼 좋게 마무리 되고
    이런 이야기 보다는 예전처럼 맛난포스팅으로 설왕설래하는 1~2달전 부맛기로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
  • 답댓글 작성자헤웃소 | 작성시간 11.04.29 헉........이사람은 왜 갑자기 나타난걸까.?????????
  • 답댓글 작성자옥동자^^ | 작성시간 11.04.29 9회말 투아웃 구원투수...
  • 작성자난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4.30 역시 자랑스런 부맛기네요~ 스스러 자정의 노력을 기울여 갈줄 알았습니다~ 점점 댓글의 수위가 안정을 찿아가네요~ 보기 좋습니다~ 부맛기는 이래야져~ 삼류카페들 처럼 회원상호간에 물고 뜯는 일은 부맛기에선 잠시 지나가는 바람같은거져~ 언제나 처럼 안정이 되어가네요~ 보기 좋습니다~ 진즉에 이정도의 댓글 수위를 지켰다믄 모멸감과 실망을 안고 자진 탈퇴하신 선량한 회원분들이 나오지 안았을텐데 무척 안타깝네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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