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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왜 이리 조용해요?? 히...

작성자난하나| 작성시간11.04.27| 조회수684| 댓글 39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마쎄리라 작성시간11.04.28 카페지기가 입장을 발표한다고하니 지금은 자중할때가 맞는거같습니다
    그러나 한달이상 이번사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지않고 입장표명을
    차일피일 미루며 회원들끼리 갖은 비방과 억측이 난무하게끔 방조하고 계신
    카페지기의 책임은 정말 크다라고 생각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인녀 작성시간11.04.29 한달이상 사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겉으로 보이지못하시는 분의 심정도 헤아리셔야할 듯 합니다. 설마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계실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들지않고, 오히려 입장표명을 빨리 못하는 그 마음도 오죽하겠냐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 말이 옳다는 게 아닙니다. 같은 모습을 봐도 이런 사람, 저런 생각들이 다 있을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난하나님글을 보고 반갑다고 한다고해서 비난할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짜증나시는 마음을 이해하듯이, 반갑다는 마음도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하시면 안 될런지요. 우리 모두 조금만 더 마음을 다스렸으면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 말이 불쾌하시다면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작성자 wodi81 작성시간11.04.28 이글 댓글 시작하는부분 왼쪽편에 떡하니 보입니다...난하나님..
  • 작성자 산아 작성시간11.04.28 이 카페 회원분들을 상대로 장난이 지나 치시네요.
    (댓글 및 이젠 게시판 놀이까지...)
  • 작성자 큰바다로 작성시간11.04.28 모두 부맛기를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제발 히,, 라는 장난기 같은 글들 안보면 좋겠네요 ^^
  • 작성자 지야(池也) 작성시간11.04.28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옥동자^^ 작성시간11.04.28 따까리 ㅋㅋ 군제대이후 오랜만에 듣는 말이네요 ㅋㅋ 훈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학도사 작성시간11.04.29 지적 수준이 둘이 똑같은 꽁보리밥과 옥동자^^ 두 분에게 경의를 표하나이다. 아멘
  • 답댓글 작성자 꽁보리밥 작성시간11.04.29 지적 수준 타령할 지적수준이 되는지 먼저 파악을 해보심이.....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헤웃소 작성시간11.04.28 자기가 한말에 책임도 못질거면서 말부터 내뱉는 나쁜버릇은 어디서 배운거요.
    책임 못질거면 밑에 글이나 삭제하시오.
    나 들만큼 든사람이 하는짓은 초등학생보다 더 못한행동과 말투.
    어릴때도 이런 스탈이었다면 많이도 맞고 다녔을것 같소.
  • 작성자 낭만호랑이 작성시간11.04.28 안보이시는 것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카페 탈퇴라고 되어있는거 살짝 눌리시면 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아라바 작성시간11.04.28 알면서 그러는 겁니다.~친척 하는거지요^^*
  • 작성자 오렌지쥬스10밧 작성시간11.04.29 권력을 잡으면 휘두르고 싶어한다
    ,,,,
    이제는 그말을 최근 많은 활동을 해오신 회원분들한테 해야할 말인것 같습니다..

    포장하지 않은 예리함에
    적이 아닌 공공의 적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몇몇 무리의 힘거루기, online의 포스팅 보다 오프라인의 만남과 친분등이 중시되는 카페 문화보다는
    하루 빨리 맛집카페의 본연의 순기능, 다양한 포스팅이 있고 음식에 대한 온라인속 다양한 생각들이 있는
    원래 맛집카페의 목적이 회복되는 것이 온라인에서 정보 얻고 가끔 댓글도 올리는
    8만 대부분의 회원들이 바라는 것인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만호랑이 작성시간11.04.29 10밧님...우째 가입을 하셨습니까? 10밧님한테 듣기로는 자발적으로 카페를 나갔다고 하셨는데...탈퇴를 하는 사람은 다시 가입이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우째 가입을 하셨나요? 신기신기~~
  • 답댓글 작성자 오렌지쥬스10밧 작성시간11.04.29 안녕하세요 낭만호랑이님 ^^
    낭만호랑이님 종종 올려주시는 맛난 포스팅 감사히 보고 있는 한명의 회원입니다
    눈팅하고 있다 너무 다들 살발하셔서 ㅎ
    암튼 앞으로는 예전처럼 맛난 포시팅으로 online에서 서로의 생각 공유하는
    맛난 카페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들 목적없이 취미생활로 카페에 가입한건데
    서로 이렇게 감정상할 필요가 있는가 싶네요
    망구 텐밧 생각이고 암튼 좋게 마무리 되고
    이런 이야기 보다는 예전처럼 맛난포스팅으로 설왕설래하는 1~2달전 부맛기로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
  • 답댓글 작성자 헤웃소 작성시간11.04.29 헉........이사람은 왜 갑자기 나타난걸까.?????????
  • 답댓글 작성자 옥동자^^ 작성시간11.04.29 9회말 투아웃 구원투수...
  • 작성자 난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30 역시 자랑스런 부맛기네요~ 스스러 자정의 노력을 기울여 갈줄 알았습니다~ 점점 댓글의 수위가 안정을 찿아가네요~ 보기 좋습니다~ 부맛기는 이래야져~ 삼류카페들 처럼 회원상호간에 물고 뜯는 일은 부맛기에선 잠시 지나가는 바람같은거져~ 언제나 처럼 안정이 되어가네요~ 보기 좋습니다~ 진즉에 이정도의 댓글 수위를 지켰다믄 모멸감과 실망을 안고 자진 탈퇴하신 선량한 회원분들이 나오지 안았을텐데 무척 안타깝네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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