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방 참숫소금방 산소방 토굴방 아이스방
음이온 유황 소금방 수면방이 있어도 그림의찜방입니다 덥고 추워서(얼음방)
그냥 휴게실 대리석이 안성맞춤 ;;
친구랑 태종대 온천에서 도란도란 중입니다 ..
탕이야 어지간하면 마음에 들지요
사진은 금물인데 사람들 붐비지 않을때 찍었는데도 한소리 들었어요
이곳은 처음이라서 "뭐야 ?" 그러면서 한번 만져봤는데 좋은기운 주민들은 받는지 건강들 하시더라구요 어르신들~!
일본 온천을 그대로 베꼈다고했으며
일본인들 많이들 온답니다
평일이라서 들고나고 하지만
대체로 조용해스리 심신 안정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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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태음인들은 찜질이 잘 맞아요
보통 체격이 크고 뚝심있는 사람들은
땀을 흘려야 건강하답니다
소양인도 열 발산 좀구요
소음인은 땀흘리는게 안좋아요 -
작성자my lady 작성시간 26.06.17 찜질방 한번도 안 가본 사람이예요.저^^
저는 딱 사우나까지가 좋더라고요♡
친구와 오붓하게 이렇게 찜방에서 좋은시간 보내는 것도 넘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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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아마도 코로나시국이 찜질방 안가게되는 계기가 되었을거에요
큰 목욕탕은 찜질방까지 운영을 하니까
하루를 소진하기 좋은곳
자수정방이 유행했고 소금 숯 얼음방 등 유행따라서요...
아침에는 들깨새알미역국 한그릇 잘먹고 남포동 롯데백화점 쇼핑하고 옛날식 단팥빙수로 갈증해소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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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우(행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소우(행복) 길거리 일본사람들도 잘 먹는 단팥빙수 얼음을 곱게 갈아서
딱 내스탈 6천 원
맛있어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