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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端午)

작성자도간|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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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y lady 작성시간26.06.19 예전엔 그냥 당연하고 무심하게 지나쳤던 절기마다
    숨겨진 자연의 놀라운 섭리를 느끼며 살게 되네요.
    모시떡 탐나네요.담에 맛 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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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도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농경사회 시절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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