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my lad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2.21
우리 가족들이 새알을 안좋아해서 팥죽만 이렇게 끓인지가 오래예요. 예전엔 정성들여 익반죽해서 새알도 동동 띄우고 했는데.... 그때는 시부모님 계실때라 가져다 드리려고 그랬고요. 어르신들 돌아가시고 나서는 그냥 동지는 팥죽먹는 날이다 정도로 이렇게 끓이네요^^
답댓글작성자my lad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2.22
골절사고 당하면 얼마나 고통스럽고 불편한지 저도 잘 알아요ㅠㅠ 저는 요 몇달동안 손에 병이 생겨서 제대로 손을 쓰지를 못했네요. 이제 조금씩 손을 사용하는 중입니다. 괜찮아지셨다고 무리하지 마시고 끝까지 치료 잘 하시고 꼭 완전히 아무시길 바래요. 벌써부터 새해 복 덕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기 걸음님도 내년엔 더욱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