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천원의 가치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17.12.28| 조회수901|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노자랑(서울) 작성시간17.12.28 짜장면이 먹고 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孔明(서울) 작성시간17.12.28 우왕~ 제비우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비( 고흥 ) 작성시간17.12.28 32 년전 공무원 첫 월급 30 만원매일 술을 마셔도 돈이 남았는데,.......이유는 모릅니다.32 년 재직 후.... 지금.월급은 많이( 상상 이상으로 ) 오른 것 같은데,술 마실 돈은 없다는..................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은형(서울) 작성시간17.12.28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훌랄라(경기) 작성시간17.12.28 제도샤프는 오히려 가격이 백원정도 내려 갔습니다. 이상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음이온(경기) 작성시간17.12.28 추억의 제도샤프펜슬^^샤프심 여러개 든거 하나사면 오래썼어요단점은 잘 부러진다는거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보로미디엄(서울) 작성시간17.12.28 80년대 초반에 오락실 10원인곳도 있었는데..그때 기억때문인지 점심먹을때 5000원 넘으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짠돌이 근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두막(경기 성남) 작성시간17.12.28 흑백 화면에 셀로판지 붙여 칼라처럼 보이게 한 게임기도 있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말보로미디엄(서울) 작성시간17.12.28 오두막(경기 성남) 인베이더가 그랬던것 같네요.. 갤러그보다 원시적인 게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osmos_217 작성시간17.12.29 어릴 적 오락실 한판에 50원 이었다가, 하루 사이에 100원으로 올라서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사건이 떠오르네요ㅋㅋ제 용돈의 가치가 절반으로 떨어져 버린 암울한 사건이었죠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스맨 작성시간17.12.28 100원짜리 두개가지고 가서 1시간동안 놀았던 중학교때가 기억나는군요. 로프맨,갤러그,방구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돼지 작성시간17.12.28 80년대 중후반에 서울의 평범한 단독주택 한 채 값이 3천만원 정도였습니다...그래서 주택복권 1등 당첨금도 3청만원이었던 기억이...지금 따져보니... 농산물이나 음식값, 사람 인건비는 많이 안오르고 일부 독과점 공산품과 부동산 값만 엄청 올랐네요...옛날에 개인택시는 고소득 직종이었는데, 지금은 저임금 3D 직종이 돼버렸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겉늙은 여우 작성시간17.12.28 그때는 ‘차’라는 자체가 귀했으니까요.합승 안 하고 따불 안 부르면 택시 잡기도 힘들었던 시절이었습니다.그때 겨울날에, 버스는 오지 않고, 어린아이 둘과 어머니가 기다리다 못해 택시라도 잡으려 하는데,주변의 취객들은 택시를 잘 잡아도 허름한 옷 입고 합승하기 힘들게 여러명 타는 가족은 추위에 발 동동 구르며 아무리 기다려도 택시를 잡을 수 없던 기억이 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룡깡이(청주) 작성시간17.12.28 소주가 5병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딸기열개(파주) 작성시간17.12.30 스타워즈 1 처음 나왔을때 극장 500원 ㅋㅋㅋ70년대 말 반포 주공3단지 분양가가 800만원이 안됬는데, 지금 반포 자이로 재개발 되고 무려 20억 ㄷ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