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존 까페에서는 답이 없습니다.
다들 미래에 대한 불안을 전제로 이쪽에 몸 담고 계시는 분들이기에
기본적으로 민감도가 높으신 분들일 가능성이 상당히 많습니다.
불안요소를 제거해야 신경이 덜 쓰이고 과민하지 않을 텐데요
예민, 민감, 불안 이런 감정이 특화되어 대비하시는 생존까페 분들 대부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생길 수 밖에요.
신경쇠약, 노이로제, 스트레스를 완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민감도가 높은 분들이기에 명상을 하던 마인드 세팅을 하던 여러 방법으로
본인의 머릿속에서 불안감을 낮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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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섬노을 작성시간 24.08.25 영양 손실로 건강이 상할수 있으니
다른 방식으로 영양보충 해야합니다 -
작성자여행하는자(대구) 작성시간 24.08.25 장이 많이 예민해져 있으니
유산균 많이 섭취해서 장내 유익균 높이시구요
(유산균도 여러가지 원료에 따라달라요)
특히. 물
맞는 물을 찾으세요
우리몸의 대부분은 물이라 아주 중요합니다
마시는물. 요리하는 물 포함
맞는 생수를 찾아보세요
저도 과민성 ᆢ
취수원 확인하시구요
물 바뀌면 계속 좔좔좔좔~~~
제가 물에서도 맛을 느끼고 냄새도 느끼고 그렇답니다
겨자맛이나서 호빵이 먹기 싫은 일인입니다(호빵 보존제가 겨자입니다)
물 찾고 나서 안정권 찾은 상태입니다
제기준 말씀 드리자면 기피대상물 수돗물 과 백♡수 절대기피 대상이구요
삼♡수 좋습니다.
참 식습관도 건강식 자연식으로 조금씩 바꾸세요
알게모르게 가공식품을 많이 먹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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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베리코(충북) 작성시간 24.08.25 저의 경험으로는 커피를 끊고 따뜻한 물과 따뜻한 음식이 도움이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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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irit 작성시간 24.08.25 과민성대장, 설사, 배탈 등 위와 장에 탈이 날 경우, 해독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스타빅(구, 스멕타)과 식용숯 정제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숯정제는 로켓직구도 있고, 독일산 SOS 먹는 숯 정제가 있는데.. 제 경험 상 독일산이 효능이 더 좋았습니다.
참고로 수술 및 치료로 항생제를 많이 복용할 경우 일시적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기기도 합니다.
항생제과용으로 인해 위와 장이 많이 손상되고 약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