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는 방법은요 ㅎ 닭 날개 양쪽을 한손으로 잡고서 빨래 방망이 같은 정도의 몽둥이로 날개 뒤 (등)을 한대 치면 그냥 힘없이 죽더라고요 너무 세게 칠 필요도 없고 그냥 편하게 가더라고요 ㅎㅎ 닭 전문점 (동네 닭집) 에서는 칼로 목을 딴 후 고무통에 넣어 죽게 하면서 자연히 피도 쑥 빠지게 해서 기계에 넣고 돌려 털뽑아 내장등 정리해 주더라고 집마다 약 2~3000 원씩 받더라고요 ㅎ
잔인한 ....... ㅎㅎㅎㅎ 하긴 저도 잡긴합니다만.... 그냥 목을 날리는게 핏물이 빠저서 고기가 맛있구요 그냥 편하게 잡을때는요 전문가분들은 아시겠지만... 날개쭉지 아랫쪽을 한손으로 힘만주면 소리도 못지르고 죽습니다....
저는 차마 제가 기르던거 못잡아서 모란장날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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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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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ef(서울) 작성시간 15.03.22 알도 못낳는 수탉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아침마다 어찌나 울어대는지 동네사람들에게 얼굴을 들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키워온 정이 있는지라 차마 어떻게 못하고 데리고 있는데 어쩔수 없이 결정의 순간이 온다면 병원에서 안락사해야죠 요즘엔 약이 좋아져서 마취시키고 청산가리를 주사하는게 아니라 정맥에 주입즉시 심장을 멎게해서 고통을 느낄 여유조차 없이 사망시킵니다 돈 조금 들이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약간이나마 덜수있는 방법이지요 닭을 키운 이후로 닭은 먹지 않게 되었네요 달걀도 안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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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즐기기(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3 저도 병아리때부터 키워서 그때부터 계란도 안먹었네요. 지금은 고기도 조금 먹지만 맛있다고 느낀적은 별로 없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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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성환(서울) 작성시간 15.03.23 닭에게 너무 미안하고 소 돼지 오리 등등에게 도 너무나 미안한일입니다...
내가 인간 입장이다 보니...내가 먹는 입장이다보니...물론 그들의 희생과 수고로움에 내가 그 고기와 알과 가죽을 이용해 살아남을만한 가치와 자격을 갖추면...그럼 그 존재들도 덜 억울하지않을런지..
암튼 동물들 식물들 그걸 허락한 자연과 그걸 준비해준 사람들...모두에게 -
작성자코난.카페장(경기) 작성시간 15.03.23 글로보면 좀 이해하기 어렵고 동영상이 있으면 바로 이해할수있을듯한데 저런 영상은 규제대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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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레나 작성시간 16.05.10 닭을 ㅈ바기 어려울거 가터요
안락사면 모르까
예전 닭관련 카페에 질문했던 내용입니다. 닭 고통없이 빨리 잡는 방법^^;;
한 번도 해본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