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듭니다
터널을 지난분도 계실거고
아직 터널에 계신분도 계실거예요
그러고보니
어느날 약 한웅큼 먹으며
이리저리 아프고 늙은
몸만 남은것같아요
그래도 서로 의지하며
잘 견뎌오셨다고
말씀 드리고싶네요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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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lcmm 작성시간 24.09.20 당한거예요...ㅎ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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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숨한번 크게크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20 ㅎㅎ 제 얘기였는데
동지시네요
암튼 이젠 좀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lcmm 작성시간 24.09.21 동지라는 말~
힘이 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앨리스 작성시간 24.09.22 네, 덕분에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잘 버텨냈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들 때 올린 글에 따뜻하게 댓글 달아주신 한 분 한 분 너무 감사해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조금은, 저도 아이도 평온해졌어요^^
모두 건강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숨한번 크게크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22 좋은소식 저도 기쁘고 감사하네요
그동안 얼마나 맘 고생하셨을거고
힘드셨을지 ..ㅠ
이제 앨리스님을 위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