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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계신가요?

작성자숨한번 크게크게|작성시간24.09.17|조회수147 목록 댓글 13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듭니다

 

터널을 지난분도 계실거고

아직 터널에 계신분도  계실거예요

 

그러고보니 

어느날  약 한웅큼 먹으며

이리저리  아프고  늙은

몸만 남은것같아요

 

그래도 서로 의지하며

잘 견뎌오셨다고  

말씀 드리고싶네요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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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lcmm | 작성시간 24.09.20 당한거예요...ㅎㅎㅠㅠ
  • 답댓글 작성자숨한번 크게크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20 ㅎㅎ 제 얘기였는데
    동지시네요
    암튼 이젠 좀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lcmm | 작성시간 24.09.21 동지라는 말~
    힘이 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앨리스 | 작성시간 24.09.22 네, 덕분에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잘 버텨냈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들 때 올린 글에 따뜻하게 댓글 달아주신 한 분 한 분 너무 감사해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조금은, 저도 아이도 평온해졌어요^^
    모두 건강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숨한번 크게크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22 좋은소식 저도 기쁘고 감사하네요
    그동안 얼마나 맘 고생하셨을거고
    힘드셨을지 ..ㅠ
    이제 앨리스님을 위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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