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인사 나눔

안녕하세요

작성자투더골든벨|작성시간25.02.06|조회수70 목록 댓글 5

저는 75년생으로 만나이는 49세^^

올해 중3,고2 되는 애둘 엄마입니다.

둘째 작년에 격동의 중2 막 보냈고

예전보단 나아졌지만

아직도 사춘기 왔다갔다 하는 고딩이로

갱년기 폭발해 작년에 죽는 줄 알았어요.

그냥 애들과 나를 분리했어요.

여기서 도움받고 싶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숨한번 크게크게 | 작성시간 25.02.06 어서오세요
    아이들 걱정은 끝이 안보이는것같습니다
    여기서 위안을 얻으셔야할텐데
    글이 소강상태라 죄송하네요
    지난글이라도 검색해서
    읽으시면서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정회원으로 등업해드립니다
  • 작성자투더골든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09 감사합니다
  • 작성자니어링 | 작성시간 25.02.16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글이 많진 않지만 저는 지난 글들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애들과 투더골든벨님을 분리하신거 잘하신것 같아요. 전 아직도 완벽히 분리하진 못했지만 계속 노력중이에요.
    여기 익명 게시판에 내 속을 좀 꺼내 놓는 것도 큰 힘이 된다는거... 살짝 알려드려요~~♡
    같이 힘내 보아요~!!!
  • 작성자새벽비 | 작성시간 25.05.22 우리 서로 많이 배우고 좋은 부모가 되어봅시다
  • 작성자니어링 | 작성시간 25.08.06 저랑 정말 비슷하시네요. 저도 75에 고2, 중2 있어요. 고2녀석이 중2부터 저를 힘들게 했지만... 여기서 도움 많이 받고 성당도움도 받고... 지나고보니 아이도 저도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과정이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한번씩 저를 들었다 놨다 하고있지만... 터널도 계속 나오지만 아이를 인정하고 존중해주면서 저와 남편 인생도 중요하게 여기면서 살고 있어요. 아이가 얼른 성인이되서 본인 인생에 대한 짐(?^^)을 부모와 나눠갖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 평화를 빕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