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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니어링 작성시간25.08.06 저랑 정말 비슷하시네요. 저도 75에 고2, 중2 있어요. 고2녀석이 중2부터 저를 힘들게 했지만... 여기서 도움 많이 받고 성당도움도 받고... 지나고보니 아이도 저도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과정이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도 한번씩 저를 들었다 놨다 하고있지만... 터널도 계속 나오지만 아이를 인정하고 존중해주면서 저와 남편 인생도 중요하게 여기면서 살고 있어요. 아이가 얼른 성인이되서 본인 인생에 대한 짐(?^^)을 부모와 나눠갖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