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돌이작성시간04.10.01
이 작품 자체는 처음 4권 정도를 넘어서면 좀 식상해집니다. 너무한 대결 구도, 일 하나만 벌어지면 나오는 과도한 비판과 정치 의식은 그것이 '옳더라도' 지나친 강요가 되서 좀 거북하다고나 할지, 영양많고 향신료 많은 음식이 좋다고 너무 넣으면 소화불량에 걸리는 그런 식입니다. 몇권인가에 보면 '일본 민간인을 납
작성자해돌이작성시간04.10.01
치 고문해서 간첩을 만들어서 '조선전쟁 획책하는 미군'의 앞잡이로 만들어 북한에 투입-6.25 전에-하는 이야기가 잠깐 소개됩니다. -_-;;; 반딧불의 묘나 존 허시의 히로시마가 '과도한 정치적 비판대결'없이도 걸작이 되었다는 걸 생각하면 좀 찝찝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