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냉이빵작성시간12.08.22
구구절절~사연…. (남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요? 딱한 사연에 마음만 아프고 도움이 되지 못하네요.) 한국에는 가을? 비가 10일 넘게 내립니다. 국지성 소나기 때문인지 오락가락합니다. 천둥 번개도 가끔~ 치고 아침 바람은 제법 차갑습니다. 건강에 주의하시기를….
작성자장빠작성시간12.08.22
태어나 갈때까지 삶이 길 수도 짦을 수도 있을진데,각각 다양한 사정이야 있을 수 겠지만, 소중한 면을 낮 뜨겁게 만들까? 이해가 안됩니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육신 일지라도, 숨쉬는 동안은 얼마나 고귀합니까? 귀한 보물처럼 아꼈으면 좋겠습니다. 돌다리 두둘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