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엄 쉬엄 걷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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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알미 작성시간 26.06.10 가물이 주는
아름다운 모래결이 보여
대청호도
얼마나 좋을까
상상을 했습니다..
하늘이
물위로 정말 보기 좋습니다..
사람의 몸은
나날이 다를수있으니
부지런히
다니시길 원합니다.. -
작성자주향 작성시간 26.06.13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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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靑鳥 작성시간 26.06.16 계절마다 가는 곳 호수 조성할 때부터 자주 갑니다ㅡ,
초창기에 호숫길이 완공되기 전 고즈넉 하고 좋았는데 ...!
쉼터도 없었고 가다 아무곳에나 앉아서 도시락도 까먹고,,ㅎㅎ
지금은 어느곳의 산책로 못지않은 편한 호숫길 이지요,
가을이 제일 좋은 모습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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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굿데이 작성시간 26.06.16 호수는
바다와 확실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
마음이 여유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