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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여행 ♧

설악산 해발 1200미터 눈에 뒤덮인 아름다운 '봉정암'

작성자길을걷는다|작성시간22.12.19|조회수30 목록 댓글 1
일 년에 다섯 달 길이 끊긴다. 설악산 해발 1200미터 눈에 뒤덮인 아름다운 '봉정암' (KBS 2005. 5.15)





이 땅의 불자라면 생애 한번 꼭 한번은 오르고 싶어하는 곳. 
이 땅의 마지막 불교 성지로 알려진 설악산 봉정암을 
HD 영상으로 제작 방송 사상 최초로 공개한다. 

이름난 절집이 있는 곳이면 산꼭대기, 깊은 계곡까지도 포장 도로가 나는 현대 사회에서 
봉정암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오르지 않으면 안 되는, 
말 그대로 "순례길"로 남아있는 유일한 곳이다. 

두 손과 두발, 즉 네발로 5시간을 올라야만 닿을 수 있는 곳. 
한 달에 한 번 헬기가 떠야만 
암자를 지키는 수도승과 신자들이 미역국이라도 한그릇 만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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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알미 | 작성시간 22.12.19 아침에
    한동안 영상을 바라보며
    마음의 깃을 여미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도 한번
    갈수있으려나 하는 마음으로
    길을 바라보았지만
    다섯시간이나 걸리는 험한길을
    떠나기엔
    버겁겠구나 싶었습니다..

    불교 성지답게
    정갈하니
    참 좋습니다..

    이런 영상을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많이
    고맙습니다..

    많은분께서
    바라보셨으면 하는
    바래움이 있는 좋은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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