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해발 1200미터 눈에 뒤덮인 아름다운 '봉정암' 작성자길을걷는다| 작성시간22.12.19| 조회수2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알미 작성시간22.12.19 아침에 한동안 영상을 바라보며마음의 깃을 여미는 시간이었습니다..나도 한번 갈수있으려나 하는 마음으로길을 바라보았지만 다섯시간이나 걸리는 험한길을 떠나기엔 버겁겠구나 싶었습니다..불교 성지답게정갈하니참 좋습니다..이런 영상을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많이고맙습니다..많은분께서바라보셨으면 하는 바래움이 있는 좋은 영상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