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햇살에 잘익은 보리수를 바라보면 보리수 안으로 스민 작은 씨앗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감탄을 하며 임하는 즐거움이 보리수 사진이다 햇살이 있을듯 함에 아침에 나섰는 데 구름이 덮인 하늘은 흐리고 그사이 바람이 어찌나 방해를 하는 지 하는 수 없이 며칠후 햇살이 좋은 날 다시 가기로 하고 돌아왔다 우리동네에서 박알미(2026.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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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우 작성시간 26.06.05 흐린 날이라고 하셨는데
솜씨 좋은 알미 님께서는 맑은 날처럼
사진을 담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알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햇살의 차이가
사진에는
많이 납니다..
밝게 찍고
손질 잘하면
꽃처럼 예쁘답니다..
그러나
앵두는 아무리 잘해도
어렵답니다.. -
작성자주향 작성시간 26.06.06 보리수가 익어가는 계절...
먹음직스럽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알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보리수는
사진에
도전해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