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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toria, mio core. Giacomo Carissimi (1605-1674)

작성자single| 작성시간09.09.04| 조회수46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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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재신목사 작성시간09.09.04 대단하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럽습니다. 소리가 건강한데다가 이전보다 더 안정된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발성을 위로 치고 올리는 노력을 잘 안하려고 하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니면 고음에 대해서는 주눅이 들었든지ㅎㅎㅎ 좋은 소리에 음역을 더 넓혀가는 노력을 하신다면 엄청난 발전을 하실 줄로 믿습니다.
  • 작성자 sing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5 고음에서 무리하여 소리가 잘 안나서 당분간은 베이스 곡 위주로 할려고 합니다. 소리는 한두달 후에나 바리톤 곡 소화할 정도로 회복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계속 독학으로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은 여건이 안되어 레슨을 못받 지만 가사와 곡을 익혀 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하고 있습니다.. 많이 도와 주시고 조언 해 주셔서 행복합니다. 늘 평안하세요.^^
  • 작성자 이재신목사 작성시간09.09.04 ㅎㅎㅎ 아이구 어쩝니까? 돌파리가 사람잡은 꼴이구만요~ 용서하세요. 바로된 발성법은 절대 쉽게 목이 상하지 않습니다. 잘 연습하면 근육이 생겨서 소리가 탄탄하게 됩니다. 가까이서 같이 연습해 보면 참 좋을 거 같은데...아무튼 잘 조절하셔서 더 많은 노래들을 소화할 수 있는 음역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sing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5 아 목사님때문이 아니구요 제가 높은 테너곡하다 그런 겁니다. ㅎㅎ 발성이 안되다 보니 처음에는 나는 것같은 데 다음날에는 음색도 변하고 가래가 낀 듯합니다. 좋은 책 있으면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공링후이 작성시간09.09.07 노래가 아니라 발성하는 느낌입니다. 위에 가사 잘 적혀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sing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7 후이님 가을입니다. 벌써 벼가 고개를 숙이고 코스모스가 멋지게 피었더군요. 격려와 조언 덕분에 늘 즐겁습니다. 좋은 까페 에서 만나 뵙게 되어 더 반갑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심우훈 작성시간09.09.07 엄청나게 많은 레파토리를 소화하시네요.그 열정에 감탄합니다..노래에 감정도 넣어서 노래하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sing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7 감정이입이 잘 안됩니다. 가사에 몰입이 안되네요 ㅎ 바쁘신 중에도 따뜻한 관심 보여 주셔서 늘 감사 드립니다. 조언 잘 참고해서 다시 불러 보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공링후이 작성시간09.09.08 감정표현도 연습입니다. 연습없인 안되죠. 시를 읽는다든지, 연극대사를 연습해본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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