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재신목사작성시간09.09.04
대단하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럽습니다. 소리가 건강한데다가 이전보다 더 안정된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발성을 위로 치고 올리는 노력을 잘 안하려고 하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니면 고음에 대해서는 주눅이 들었든지ㅎㅎㅎ 좋은 소리에 음역을 더 넓혀가는 노력을 하신다면 엄청난 발전을 하실 줄로 믿습니다.
작성자singl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05
고음에서 무리하여 소리가 잘 안나서 당분간은 베이스 곡 위주로 할려고 합니다. 소리는 한두달 후에나 바리톤 곡 소화할 정도로 회복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도 계속 독학으로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은 여건이 안되어 레슨을 못받 지만 가사와 곡을 익혀 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하고 있습니다.. 많이 도와 주시고 조언 해 주셔서 행복합니다. 늘 평안하세요.^^
작성자이재신목사작성시간09.09.04
ㅎㅎㅎ 아이구 어쩝니까? 돌파리가 사람잡은 꼴이구만요~ 용서하세요. 바로된 발성법은 절대 쉽게 목이 상하지 않습니다. 잘 연습하면 근육이 생겨서 소리가 탄탄하게 됩니다. 가까이서 같이 연습해 보면 참 좋을 거 같은데...아무튼 잘 조절하셔서 더 많은 노래들을 소화할 수 있는 음역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답댓글작성자singl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05
아 목사님때문이 아니구요 제가 높은 테너곡하다 그런 겁니다. ㅎㅎ 발성이 안되다 보니 처음에는 나는 것같은 데 다음날에는 음색도 변하고 가래가 낀 듯합니다. 좋은 책 있으면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