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14-21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우리가 생각하건대'의 우리가 누구인가? 바울이다.
바울 정도되는 믿음의 사람이나 알 수 있는 말이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이다.
우리는 이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이해를 하기 때문에 이 말씀에 적용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어 한사람이 죽었다. 그냥 죽은게 아니고 이 사실을 믿는 자들을 대신하여 죽으셨다.
그럼, 목숨(푸쉬케)은 우리가 죽어야 할 몫을 그분이 대신 하셨지만 실제 우리에게 적용되어야 할 것은 대신 죽으신 죽음의 모습이 적용되어야 한 사람의 죽음이 나를 대신 한 것이 된다. 내가 죽어야 할 목숨을 대신 죽어주셨으니 난 무슨 말을 할 것이며, 무슨 감정을 가질 것이며, 무슨 원함이 있을 것인가? 내가 죽을 것을 대신 죽어 주신 존재가 있고 그 때문에 나는 안 죽고도 죽었다 칭하여 주시니, 나를 대신 한 자에게 감사할 뿐... 다시 알자! 난 죽은 것이다.
이론이 아니고 실제 난 대신 죽으신 분 때문에 육신은 살았지만 난 죽은자여야 한다.
내 감정이 죽었고, 나의 탐욕이 죽었고, 나의 세상의 원함이 죽었고, 나는 죽었기 때문에 자녀도 하나님께서 키우셔야 하며, 나는 죽었기 때문에 사업도 하나님께서 경영하셔야 하며.....
하나님은 왜 그러셨을까?
왜 그 사랑으로 강권하시어 우리를 대신 죽기까지 하셨을까?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15절)
이제 우리에게 '나'라고 말할 것이 없고, 나를 드러냄도 없고, 나를 임정 받을 이유도 없고, 나의 나됨은 나를 대신 하여 죽었다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라함은 오직 하나님 나라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겠다. 나를 온전히 내어드린 바울이 고백함과 같이 우리도 그런 고백이 나오길 기도한다.
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는 우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죽으신 것은 내 육신의 목숨(푸쉬케)을 대신한 것이다. 육에 관계된 것은 다 끊겨진 것이다. 이제는 이 땅에서 육이 죽었으니 영으로 살 수 밖에 없어진 것이다. 그런데 영의 세계는 두가지 뿐이다. 하나님을 따르느냐, 사단을 따르느냐.
이것은 분별이 필요 없다.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나님을 따를 수 있을까?
매 순간 예수님이라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매 순간 하나님이라면....하나님이라면 .... 무엇을 좋아 하실까?
그럼 성령님이 알게 하신다.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는
우리의 죄 가운데 살다 결국 죽어질 썩어질 육신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을 입으시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으나 이제는 육신의 모든 것은 죽었으니, 육신과 상관없이 나는 영으로 살겠다. 그것이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이다.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보라 난 새것이로다. 고백하자! 예수가 다시 부활하신 육신을 입은자들아!
그렇게 예수로 살고 있기만 하면 꼭 영혼은 물론 부활의 육을 입으리라.
이제 땅의 성분이었던 우리, 그래서 땅으로 돌아갈 아담의 후손인 우리가 다시 태어난 것이다.
하늘에서 온 예수께 속하므로 하늘에서 난자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8절)
- 이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이다. 어떻게? 이제 나의 땅에 속한 육이 죽고 하늘에서 나오신 예수에 속하였기 때문에. 그런 자가 되어 있는지는 내 안에 내가 알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자에게는 직분을 주셨다.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하나님의 대사, 하나님의 사신의 직분을 받았다.(20절) 예수가 땅에서 하신 일을 이런 자를 통하여 계속 하시는 것이다.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 그리스도 안에 계신 하나님께서 세상에 있는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며 우리 범죄들을 계산하지 아니하시며 화목의 말씀을 우리 안에 두신다 는 뜻이다. 우리 안에 두신 말씀을 가슴에 새겨야 한다. 하나님께서 친히 나를 주장하시며 하나님과 화목하여 네가 내 안에 내가 네 안에 하나 되어 있는 삶을 이룬 자가 되어라 부탁하신다.
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 이제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대사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예수 안에서 세상을 사랑하심이 나타남과 같이 이제는 하늘에서 온 그리스도에게 다시 난 우리가 아직 하나님을 덜 알고 있는 자들의 빛이 되어 그리스도의 향기로 권면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권면하여라. 항상 하나님과 화목하라 고.
그리고 말하자.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21절)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는 아들을 우리의 죄를 대신할 대속 제물 삼으신 것은 그를 믿는 자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죄 없으심 다시말해 율법의 완성을 적용하사 우리를 그리스도처럼 의롭다 하시겠다는 말씀이다. 이분을 통하지 않고는 읠로울 수 없는 우리가 의가 되게 하신다.
입이 있으나 할 말이 없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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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이로스 작성시간 18.12.10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8절)
- 이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이다. 어떻게? 이제 나의 땅에 속한 육이 죽고 하늘에서 나오신 예수에 속하였기 때문에. 그런 자가 되어 있는지는 내 안에 내가 알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자에게는 직분을 주셨다.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하나님의 대사, 하나님의 사신의 직분을 받았다.(20절)
예수가 땅에서 하신 일을 이런 자를 통하여 계속 하시는 것이다.
아멘 아멘! 주여 하나님의 대사로 주의 뜻 이루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