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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다.

작성자나의 주 나의 하나님| 작성시간18.12.10| 조회수18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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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이로스 작성시간18.12.10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8절)

    - 이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이다. 어떻게? 이제 나의 땅에 속한 육이 죽고 하늘에서 나오신 예수에 속하였기 때문에. 그런 자가 되어 있는지는 내 안에 내가 알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자에게는 직분을 주셨다.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하나님의 대사, 하나님의 사신의 직분을 받았다.(20절) 

    예수가 땅에서 하신 일을 이런 자를 통하여 계속 하시는 것이다. 

    아멘 아멘! 주여 하나님의 대사로 주의 뜻 이루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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