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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작성자나의 주 나의 하나님| 작성시간19.09.11| 조회수43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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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반석 작성시간19.09.11 우리의 시선이 사람에게 있으면 이럴때 우리는 사람을 믿게 되는 것이다.
    오직하늘에 소망을 갖는
    아들들이되게 하옵소서^.^~
  • 작성자 하늘바다 작성시간19.09.11 '사람에게 시선을 두고 있는 자들은 서로 인정하고 인정 받는 모습으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오는 영광은 구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아들은 너희가 믿을 수 있겠느냐, 말씀하신다.
    이 시대가 와 있음을 느끼게 된다. 우리의 시선이 사람에게 있으면 이럴 때 우리는 사람을 믿게 되는 것이다. 오직 하늘에 소망을 갖자.'

    아멘!
  • 작성자 엘리야 작성시간19.09.11 그러므로 내 심판은 의로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다 진리입니다
    사람에게 증언을 받을 필요가 없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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