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灯台김재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11
장미?글자를 만든 적도 있어 장미라고 하는 한자를 몇번이나 썼봤지만, 이 장미라고 하는 한자를 쓸 때, 무심코 그 유명한 CM를 생각해 내 버린다.「저기, 저기, 장미는 한자 쓸 수 있어?」그 CM를 본 사람은 모두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고 장미 관련의 사이트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다
답댓글작성자灯台김재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11
장미라고 하는 문자를 볼 때 그 꽃과 동시에 이 한자 그 자체에도 눈이 가지만, 그때 부터 그저 몇 년 사이에 초등학교의 수업에도 PC가 등장해, 한자 변환으로 아주 간단하게 장미라고 하는 한자를 쓸 수 있으니깐 지금부터는 그때와같이 절망하진 않을지도...
답댓글작성자灯台김재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11
PC(와?프로 소프트)의 폐해는?이라고말해지고 있지만, 한자 변환하는 것으로 어려운 한자의 존재를 잊지 말고, 그 한자를 사용하고 문장을 써서, 읽는 힘만은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그래서, 나도 나의 장미의 꿈?글자에 적당한 장미라고 하는 한자를 선택하고 있다.
답댓글작성자灯台김재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11
통례로서 학술적인 사용에서는 동물도 식물도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은 카타카나로 표기되어 NHK에서도 거기에 준하고 있는 것 같지만, 문학적으로는 카타카나, 히라가나, 한자, 무엇을 선택해도 자주, 나의 취향으로선 단연 한자의 장미이기 때문이다
작성자izanagi작성시간08.09.30
떨기1(식물의 부분,생태,예사 이름) [명사] 1 식물의 한 뿌리에서 여러 개의 줄기가 나와 더부룩하게 된 무더기.2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무더기가 된 꽃이나 풀 따위를 세는 단위. ★참고> ①一株(ひとかぶ;한 '일' / 그루 '주' →한 그루, 한 포기) ②一輪(いちりん;한 '일' /바퀴 '륜' ; 한 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