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된장독의 구더기

작성자동남이| 작성시간19.08.09| 조회수843|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미래 사랑 작성시간19.08.09 된장이 싱거우면 그럴수도 있어요
    저는 구더기를 다 꺼내서 버리고
    소주를 붓고 마른 다시마로 덮어두었다가
    겨울이 왔을때 멸치,새우,다시마,양파,표고버섯등
    여러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어 그 육수에
    여러가지 잡곡으로 진밥을 지어 찧어서
    소금 적당히 넣어 다시 버물러 겨울을 낫습니다

    봄부터 된장을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고추장과 양념 조금씩 넣어 쌈장까지 만들어 먹는데
    고기없이도 상추 싸먹으면 맛나네요

    혹시 변할까? 한여름엔 일부는 냉장고 보관하고
    일부는 장독에 뒀는데 장독에 있는것도
    별탈없이 잘있네요

  • 작성자 인홍 작성시간19.08.09 잡아내야겠지요. 깊이는 안들어갑니다. 위 걷어내세요. 소금 잔뜩 덮어요
  • 작성자 영주마실 작성시간19.08.09 보관잘못입니다
    날파리나 파리가들어가서
    알까서 그래요
    윗부분에만 있으니
    걷어내세요 오늘걷어내도
    내일보면 또기어나와요
    며칠 잘보고
    보관도 잘하세요
    걷어내고 드시면되요
  • 작성자 육육이이(6622) 작성시간19.08.09 된장이 맛나면 벌레
    잡아내고 먹고아님 버리세요
    벌레잡는법: 된장을 냉동실에
    넣고 이틀 지나면 벌레가
    위로 올라 옵니다
    요때 걷어내면 됩니다

  • 작성자 유이은보 작성시간19.08.09 된장독 뚜껑 안닫아도 구더기 안생기는 방법 있지요ㆍ 정말 쉬운거 ㆍ만입으로 안되는데ㅡ
  • 작성자 유이은보 작성시간19.08.09 철사를 이용해서 장독크기보다 더크게 모기장을 만드세요
    파리가 쉬를 못갈립니다ㆍ 다만 비 안맞는 곳으로 택해서요 ㆍ저는 햇볕은 들지만 비는 안맞는 곳에 두었지요ㆍ절대 안생겨요
    파리가 알까는거니까
    요 ㆍ
  • 답댓글 작성자 주마간산 작성시간19.08.10 모기장은 파리들어갈수 있어요. 모기장 대신 극세사 쓰세요.
  • 작성자 자연-愛 작성시간19.08.09 해 보진 안했는데
    옛 어른들 말씀 으론
    호박잎 껍질 벗기지
    말고 거친 부분을
    위로 가게 덮어 두면
    다 기어 올라 온데요
    몇차례 거듭 하면
    되나봐요
    그거 끼는 된장이
    맛 있는 된장 이라고
    하니 곧 찬 바람 나거든 미래 사랑님
    처럼 해 보시면
    어떨까요 ㅎ
  • 작성자 자연-愛 작성시간19.08.09 안 되시거든
    육육이님
    말씀데로
    해보시고요
  • 작성자 촌여자 작성시간19.08.09 걷어내시고
    청량고추씨를 갈아서
    위에 도포합니다
  • 작성자 동남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09 여러분의 진심어린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파먹은 질퍽한곳에 생겼으니,
    잡아내고 걷어내고, 김장소금 뿌려볼까 합니다.
    고추씨 빻기는 여건이 안되구요
  • 작성자 이루어가(대구) 작성시간19.08.09 호박잎을 켜켜이 몇겹으로 2~3일 덮어두면 켜켜이로 다 올라 옵니다.걷어내고 또켜켜이 덮어두길 안나올때 까지 (2~3 번)하고 소금 두르고 비닐로 꼭꼭 눌러서 망덮고 뚜껑덮으면 됩니다.
  • 작성자 태부이(경북) 작성시간19.08.09 줄기콩 잎 따서 덮어주면 위로올라와서 죽습니다
  • 작성자 꿀벌[안성&성남] 작성시간19.08.10 .해빛 투가되는 유리같은 뚜껑 구입해 사용 하세요
  • 작성자 낙성대 작성시간19.08.10
    된장 항아리에
    빗물이 스며들거나 관리를 잘 못해서
    벌레가 생기면
    그 벌레를
    옛 우리 조상님들은 "가시"라고 표현 했답니다. (된장에 가시가 생겼네....)

    또한
    간장 항아리에 곰팡이가 생기면
    간장에 꽃이 피었다고 하지요.

    "가시" 라는 말 은 꽃에서 온 말이라고 들었어요.
    "가시나" 지금은 이런 말을 쓰지 않지만 예전에 처녀에게 "가시나"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
  • 작성자 낙성대 작성시간19.08.10 우리가 쓰는 말 중에
    "문 열어"
    "문 닫아"
    닫을 때 의 말은 손가락을 펴서 엄지 손가락 부터 구부려 열개까지 세어갈 때
    다섯을 세었더니 손가락이 다 오무려 쥐어져 주먹이 되어 다섯에서 주먹 모양이 닫어 가 되고
    여섯부터는 세끼손가락 부터 펴기 시작해서 열이 되었을 때 손가락이 다 펴져서 열이 되어 열어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다섯에서는 주먹을 쥔손이 "닫어"가 되고
    열 에서는 손바닥이 완전히 펴져서 "열어"가 됐다는 군요. 믿거나 말거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