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지 올해로 4년째 입니다
근처 공장에서 소음으로 그동안 벌이 매년 모두 죽어서
단돈 1원도 수익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있던 땅, 아파트, 퇴직금 모두 털어 넣었습니다
어쩌면 좋아요~~~~~ ㅠㅠㅠ ?
그래서 소음관련 민원을 넣어 습니다
올해는 소음이 많이 줄어서 벌통수가 좀늘었습니다
올 해는 판매해서 조금이나 수익이 생길까 했는데
이제부터 공장의 역습이 시작 되었습니다
공장직원 차에 뻘똥을 싼다고 민원을 넣고
찾아와서 세차비, 자동차 커버구입비 등을 주었네요
제발 살려주세요~~~~~~?
(수익이 없으니 지인들이 쌀, 김치등을 도와주어
살고있네요)
이제 전화도 받기어렵네요
공장 직원의 전화가 오는것같아서요
** 댓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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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금동광열이 작성시간 20.10.11 저의집 근처에도 양봉하는 곳이 있는데
빨래를 못 늘어요 컨테이너/집 외벽/차 등등 벌똥 때문에
돌아 삐요 올해는 꾹 참았는데 내년에는 참아 낼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고 ~~~~서로가 피곤 하지요 -
작성자좋은세 작성시간 20.10.11 어디가나 이웃을 잘 만나는것도 복인데
오래는 못살것 같네요. -
작성자바게트(장흥 제암산) 작성시간 20.10.11 소음하고 벌사육 하고 무슨 상관이 있기에 민원을 넣으셨데요?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공장에 찾아가 석고대죄하고
이웃사촌으로 관계 개선을 하던지
아님 깔끔하게 버리고
민원이 없는 곳으로 옮기던지
양자택일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쪽으로 결과가 생기기를 응원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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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책에봐라 작성시간 20.10.11 글쓴분이 먼저 민원을 제기햇다고 써잇고요.
바로 위의 바게트님의 댓글을 읽어보시고요.그분은 장흥에서 양봉 350여통 하는 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