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군에있는울아들 다리가 아파서 병원에서 엠 알 아이 찍어야 한데요 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8.01.18 답글 0 카페 가입한지도 6개월이 넘어가고... 올해는 판매자 등록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조은자두 작성시간 08.01.18 답글 0 행복한 고민이지요..... 일요일 고대산 가려는데.. 친구들이 자꾸 도봉산 가자고 꼬드깁니다.. ^^ 작성자 엘리자 작성시간 08.01.17 답글 0 올가을에 귀농하려고합니다.충북 영동.보은쪽으로요.요즘 발품팔고있는데 먼저귀농하신선배님들 좋은이웃사촌 초대해 주세요. 300평정도구입하고 밭 임대받아 농사지으려합니다. 작성자 외양간 작성시간 08.01.17 답글 1 오늘 가입했습니다. 여기 저기 정회원이 아니면 읽고, 쓸수 있는 기회가 없군요... 지인에게 소개 받아 카페 찾아오면서 너무나 기뻤는데, 말이죠... 님들의 글을 읽으니, 고민이 없으신 분들이 없는것 같군요... 모두들 행복하시고요. 발전하셔요.. 정회원이 언제 될런지요??? 작성자 바로나 작성시간 08.01.16 답글 0 이번 회사의 대대적인 이동으로 여기 순천으로 발령 받았는데...낯설고 물 설어서 맘이 싱숭생숭합니다..자나깨나 귀농 ㅎㅎㅎ 작성자 황방산 작성시간 08.01.16 답글 0 막연히 귀농을 꿈꾸며 사는데 어떤거 부터해야할지 고민입니다..아는게 힘이다고해서 카페 자주들러서 배우려고 가입햇는데.. 다니던 직장을 과감히 정리할수 있는 용기가 생길가요~.. 작성자 송용배 작성시간 08.01.15 답글 2 부모님께서 여생을 보내실만한 곳을 찾고 있는데, 장남인 제가 가진게 너무 없어 걱정입니다. 작성자 HJ_Cho 작성시간 08.01.14 답글 2 딸램이가 혼자 자취를 해야될것같은데 정말 고민입니다.. 작성자 소토골 작성시간 08.01.14 답글 2 소나무 심을 밭을 구하는데 후배가 임대해준 밭이 너무 오래 묵힌 곳이라 손을 댈수 없을 정도네여. 다른 곳 알아보고 있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1.13 답글 0 아이가 심장수술을 받았습니다..이제고작 15개월~수술이잘되어 큰걱정은 하지않고있지만 왠지아이에게 미안하기만하네요.. 작성자 씨주미 작성시간 08.01.13 답글 7 귀농한지 2년....늘어나는 빚과..아직은 불안한 미래.... 작성자 은비아빠 작성시간 08.01.12 답글 2 오늘 주말을 어떻하면 즐겁게 보낼까 고민중 입니다 허허허 모두들 즐거운 시간만 이어지시기를 작성자 목쟁이 작성시간 08.01.12 답글 0 귀농해서 살고싶지만 혼자 흼에부쳐 농사는 못지을 것이고 내 먹을것만 텃밭에 씨부리고...시골 마을버스는 할수있는데...ㅎ 작성자 코스한 작성시간 08.01.12 답글 1 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두렵고 무서워서 미루고 미루고 ...........^^ 작성자 엘리자 작성시간 08.01.11 답글 3 올해에는 강원도 밭을 1300평되는 좋은 땅인데..묵일까?아니면 누구에게 무료로 농사를 짓도록 할까? 생각중이라 걱정을 합니다. 작성자 산골향기 작성시간 08.01.11 답글 1 파주에 살면서 서울로 직장을 다니고 있는 35살 직장남입니다.. 전원생활을 꿈꾸고 있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뭘 준비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회원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직장생활에 잘 적응도 안되고..자연이 넘 그립습니당 작성자 봄차우 작성시간 08.01.11 답글 2 가족들 건강...특히 신랑...주변분 모두 건강하셨슴 좋겠습니다.....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여 꾸벅 *.* 작성자 마미유 작성시간 08.01.10 답글 0 비록 조그마한 사업을 시작 했지만 뜻은 크게 가졌습니다. 초기라 몇건 안 되는 거래를 하면서 벌써 나쁜 사람들을 겪게되어 너무 가슴이 아프고 갈등의 늪에 빠지려 합니다. 잘 이겨내야겠죠 작성자 푸른누리 작성시간 08.01.09 답글 1 내가 살고있는 예산군 광시면 장신리에 밭 1천6백40평 이나왔네요 평당 10만원 달래요 절충하면 9만원될것도 . 작성자 미리내강 작성시간 08.01.09 답글 1 이전페이지 166 현재페이지 167 168 169 1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