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내년초에 정착하려고하는데 준회원을 언제쯤 벗고 정회원이 되어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을지가 제일 고민입니다. 작성자 송이버섯 작성시간 07.08.21 답글 2 직장 다녀야 하는데 유치원생 아이를 두고 있어서 시간적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어요~~ ㅠㅠ 여기는 경기도 하남~ 10:00시 출근 18:30분 퇴근 할 수 있는곳 어디 없나요~~~~~ ^0^....ㅠㅠ 작성자 느리게 작성시간 07.08.21 답글 1 베란다에 샤시를 하였는데 벽체와 샤시사이에는 우레탄으로 쏴서 단열하고 실피콘으로 마감해야 하는데 벽체사이에 포장할때 쓰는 자재 비슷한 둥근 줄을 넣고 마감을 하였는데 잘 못시공한게 아닌지? 샤시와 벽체 사이에는 우레탄 전체를 시공해야 맞는거 아닌지? 전문가의 도움을 구합니다 작성자 그냥 그대로 작성시간 07.08.21 답글 1 동네분들 저희부부 만나면 논에 풀들이~~!! 그래도 가보지 않았습니다.시원해지면 뽑지~~그런데 자신이 없습니다.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07.08.21 답글 3 내일이 개학인데 주말에 놀러갔다가 살이 완전 까맣고 빨갛고 쓰라려 난립니다. 감자팩도 해줬는데 마찰이 있을때마다 따갑고 쓰리다 난리니... 모처럼 맑은 날 물놀이라고 신나게 놀았더니 후유증이 큽니다.ㅠㅠ 작성자 모사농귀 작성시간 07.08.20 답글 6 대나무를 비어야 하는데 톱으로 하니깐 너무 힘들어요 좋은 방법없을까요... 작성자 션이요 작성시간 07.08.19 답글 3 올핸 비가 넘 자주 와서 인지 잡초들이..완존 포진을 첫는데..어찌해야 하나 하고..고민중 이랍니다 ..끄~~~~~~응 작성자 해성 작성시간 07.08.19 답글 2 자꾸 붙어다는 살때문에 걱정이지요 아침저녁으로 운동하려나 원~~ 작성자 글보람 작성시간 07.08.18 답글 5 풀이 너무 많아요.베도 베도 끝이 없는 풀들아..다른곳으로 가버려라 ㅎㅎㅎㅎ 작성자 지리산 나물 작성시간 07.08.17 답글 5 10년쯤 지난후에 귀농할려구 지금부터 계획중인 사람인데...뭐 부터 해야할지 고민이 좀 됩니다......농작물 재배방법? 아니면 귀농장소? 뭐부터 해야 할까요? 작성자 시골 별 작성시간 07.08.17 답글 4 힘은 쓰기 어렵고 일하려 오라는데는 없고 먹고 살기는 해야 하고 마눌은 별로 인것 같지만 송아지 키우는것 시작 하고 싶은데 젓소 초유떼기 카워 주는거요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 작성자 청솔가지 작성시간 07.08.17 답글 3 농장에 조그만한 집을 지어야 하는데 ..땅은 많아도 여유가 없고 우리 여보는 또랑넘어 300평 평지 산을 사서 지으라고 하는데 여자들은 말은 쉽게 하지만 몸으로 때우는 난는 다리망그러야지. 잡목처리 상하수도.전기.무진장 복잡하는데 자꾸 졸라싸어 어찌할까 하네요 답좀 주세용... 작성자 오봉골 작성시간 07.08.17 답글 5 집수리가 이렇게 힘드는건지 몰랐어요 너무 어렵네요.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8.15 답글 3 무상으로땅을임데해주실분10년정도 작성자 암서 작성시간 07.08.15 답글 1 원산도에 귀농처를 마련했는데 폭풍주의보 해일주의보가 연일떠서 들어가질 못합니다 발만 동동~ 언제든가고싶은 섬인데 연육교 만들기전까진 일기예보따라 들어가고 나오고가 결정되네요... 작성자 배박사 작성시간 07.08.15 답글 1 아이들 학교 때문에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를 하고 전세를 놓고 있다가 지금 사는 곳이 재 개발 된다기에 부산집을 팔고 지금은 무주택자입니다.임대아파트라도 받고 싶은데 집을 너무 늦게 팔아서 혹 못 받을까봐 고민 입니다 올 12월에 보상이 들어 간다고 하는데 올6월에 팔았거든요.어떤분들은 분양 시점 까지라고 하고 어떤이는 공시일 시점이라는데 어떤것이 맞는 말인지 혹 이쪽으로 아시는분 계세요 지금 사는 동네에서 5년째 살고 있는데 못 받으면 억울 할것 같아요.으` 아시는분 어디 없나요? 작성자 하늘이내게준축복 작성시간 07.08.14 답글 0 비가 많이 오니까 걱정이에요.농시짖는분들 실음이 늘어갈테니까요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8.14 답글 0 고추따야 하는데...비가와도 오늘 인부 4명 불러서 따고 있답니다..근디 그분들한테 죄송하네여...비가 많이 와서여... 작성자 풍경소리[이장] 작성시간 07.08.14 답글 0 저는 무좀때문에 여간 고생이 아닙니다. 평원에서 3개월정도 먹는약까지 먹으면서 치료를 햇는데 다시또 재발하더군요. 혹시 특효약을 알고 계신분이 있으신지? 작성자 고향 작성시간 07.08.13 답글 9 도청소재지 대토로 구입한땅 어떻게 설계해야 이쁘고 멋있게 꾸밀지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글보람 작성시간 07.08.13 답글 1 이전페이지 181 182 183 184 현재페이지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