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보낸 강아지들이 너무 보고싶네요....차라리 새끼를 낳지 않았더라면..이런 슬픔 감소할수 있었겠죠??...지금쯤..우리하늘이...애기...새싹이...만복이...정말 잘 지내고 있을거예요...^^...보고싶다 얘들아....정말 보고싶다....잘 살고 있지!?작성자o┌알맹㉧i┘o작성시간07.05.28
긴급 질문입니다.. 오이씨앗은 씨앗 뿌린후 며칠만에 싹이 나오는지요? 여긴 미국인데4일이 되너도 감감 무소식이니... 초짜가 올립니다, 상추하고 부추는 벌써 나와서 난리인데,,,,고수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태평양 건너서 초짜가 올립니다작성자햇살가득한집작성시간07.05.26
부모님이 81(부),78(모)이신데, 아직은 건강하신 편이나 도시의 아파트 생활이 단조로우신가봐요. 어떻게든 공기 좋은 곳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해야겠는데 저희 부부가 모시고 살아야하기때문에 같이 귀농하기로 마음먹고 준비를 해야합니다. 좋은 방법 좀 알려 주세요.작성자걸식작성시간07.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