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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있으면 마감인데, 잘 쓰여지지도 않고 걱정만 되고 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 다시 열심히 오늘중으로 끝낼려구요. 작성자 초연 작성시간 07.05.30
  • 아이들이 감기로 고생을 하고 있네요. 몇주째 낫는듯 또 도지고... 마음이 아픕니다...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5.29
  • 시골야산 조금만 토지변경해서 멋진 황토집짖고싶은데 울남편 매일기다리라는말만해서 답답해요.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5.29
  • 귀농 하고는 싶고, 여의치는 않고. 도무지 답이 없는 생활...ㅎㅎ 작성자 한맘으로 작성시간 07.05.29
  • 울부모님귀농하셧는디...전기도 없이 지내......무지 걱정입니다..... 작성자 jinjin 작성시간 07.05.28
  • 서울의 도시를 떠나 귀농하는 곳에가서 살고싶어요.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28
  • 입양보낸 강아지들이 너무 보고싶네요....차라리 새끼를 낳지 않았더라면..이런 슬픔 감소할수 있었겠죠??...지금쯤..우리하늘이...애기...새싹이...만복이...정말 잘 지내고 있을거예요...^^...보고싶다 얘들아....정말 보고싶다....잘 살고 있지!? 작성자 o┌알맹㉧i┘o 작성시간 07.05.28
  • 얼른 나이 한살이라도 적을때 시골가서 살고 싶은데 남편이 무사태평이네요.땅도 봐둬야하고 할일이 많은데 저만 안달하고 있으니 속상합니다. 작성자 앞개울 작성시간 07.05.28
  • 주경야독 하는라 정신이 없네요... 정말 잘안되네.....그래도 웃어야죠...^^^%% 작성자 오마이 작성시간 07.05.28
  • 게시판 " 정보터 "자주 묻는 질문/Q&A "2162 번에 올려놓았는데 한번봐주시고 많은 지도 편달 바랍니다,,올해는 꼭 수확을 하고싶어요, 작성자 좋은인연1 작성시간 07.05.28
  • 촌집이라 지네가 많이나오는데 퇴치법이 있는지요... 작성자 옹기골 작성시간 07.05.27
  • 긴급 질문입니다.. 오이씨앗은 씨앗 뿌린후 며칠만에 싹이 나오는지요? 여긴 미국인데4일이 되너도 감감 무소식이니... 초짜가 올립니다, 상추하고 부추는 벌써 나와서 난리인데,,,,고수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태평양 건너서 초짜가 올립니다 작성자 햇살가득한집 작성시간 07.05.26
  • 집으로 가는 오솔길 낫으로 풀치고~분무기 등에메고~ 그라목손 제초제 쳤습니다.귀농 6년지기로 저희 부친께서 연세93세신데~ 1세기 가까이 변하지 않는 고향 시골길~ 해도해도 풀을 못이기는 우리 시골길 고민 입니다.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07.05.26
  • 낼 금강산 산행 가려는데 잘갈수있을지 만물상까지 올라가려구여.............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5.24
  • 산삼 찾아 떠날까 하는데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니 떠나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작성자 칼로만 짤러. 작성시간 07.05.24
  • 안녕하세요~~ ㅋ 오랜만에 글올립니다!1 저의 고민고리는 살.... 빠지지 않는 뱃살과 허벅지 종아리 팔뚝살... 좀 빠졌으면.. 작성자 ㅇ├침햇살 작성시간 07.05.23
  • 양평 개군 쌀를 먹고 싶슴니다 마트에서 양평 쌀를 샀는데 ... 양평쌀이 아닌것 같아서요 ... 작성자 큰어빠 작성시간 07.05.23
  • 남편의 알레르기 기관지 천식...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지금은 그냥 저냥 살지만,,나이들면 심해질터,,,지금도 전 노심초사입니다,,좋은 방법없을까요? 작성자 나래아줌마 작성시간 07.05.23
  • 부모님이 81(부),78(모)이신데, 아직은 건강하신 편이나 도시의 아파트 생활이 단조로우신가봐요. 어떻게든 공기 좋은 곳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해야겠는데 저희 부부가 모시고 살아야하기때문에 같이 귀농하기로 마음먹고 준비를 해야합니다. 좋은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작성자 걸식 작성시간 07.05.22
  • 작물들에게 어떤시기에 어떻게 거름을 주고 약을 해야 하는지 참 어렵네요^^ 작성자 유토미 작성시간 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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