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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가서 살고싶은데 가진것도 없고 아는것도 없고 ...답답 합니다 작성자 비내리는 바닷가 작성시간 07.05.16
  • 가진건 없고 고향에 부모님이 많지는 않지만 제법 큰 땅을 갖고 계신데 농사짓는건 반대하시고.. 작성자 나를따르라 작성시간 07.05.16
  • 의사샘이.. 한달간 휴식이 필요하다는뎅.. 조용한 시골 어디 없을지?? 휴~ 작성자 조은여시 작성시간 07.05.16
  • 시합이 얼마남지않아 힘들어요..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15
  • 평산님 그건 어떻게 먹으며 어디서 구하나요 알려주심 감사.............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5.15
  • 둥굴레를 캔다고 아주머니 4분들이 매번 산을 바메듯이 깊게 헤집어놔 걱정입니다... 비가 많이오면 산사태가 날 것 같아요... 장사꾼인 듯 한데....... 어쩌나..... 작성자 천연이네 작성시간 07.05.15
  • 갑자기 고민이 생겼어요 시골산에 누군가 아름드리 나무를 모두 베어 버렸다네요 어쩌죠?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5.14
  • 조그만 펜션하나짓고 그옆에 나무그늘이 있어서 텐트촌을 할까해서 시작을 했는데 일도 더디고 아마 올해는 힘이 들것 같아요.. 간판은 캠프랜드라고 지었고..지금 조경하는중... 작성자 소담368 작성시간 07.05.13
  • 빈집 얼른 구입해서 이사가야 하는데 비싼 땅만 나오네여 ㅠㅠ 서민들은 귀농하기가 무척 힘이듭니다 ㅠㅠ 작성자 redmarin( 레드마린) 작성시간 07.05.13
  • 백년초를 어디가면 구할수 있을까요? 작성자 엄마처럼 작성시간 07.05.13
  • 모두가 행복한 나날을 계속 맞이 하시길...건강과 더불어.. 작성자 한맘으로 작성시간 07.05.12
  • 아이들과 대화를 하며 고민거리를 이야기나누었는데 댓글로는 쓸수가 없네요.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12
  •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과 공기좋은 곳에서 살고 싶어... 작성자 바위샘 작성시간 07.05.12
  • 공동구매 행사방에 고추지주대하고 멀칭용필름(비닐) 올렸는데 가격 때문에 바로 태클이 들어와서 황당했네요. 전 장사가 아니고 품질인증받은 제품을 최대한 저렴하게 공급하고 우리 까페에 후원금을 만들고 싶어 고추지주대 한단 한단을 비닐로 포장하고 했는데 세상 사람 마음이 모두 나 같진 않은가 싶어서 약간 골꿀합니다. 화이팅!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7.05.11
  • 요즘 집 문제때문에 신경썼더니 ~ 왜 살이 찌죠? ㅋㅋㅋㅋ 아이 참..살이 빠져야 할텐데..... 기분 나쁘게 웃깁니다 ㅎ후후후~~ 살이 빠져야 하는데 다이어트! 들어갑니다 작성자 해뜨기전 작성시간 07.05.11
  • 제발 날좀 시골로 데려가 주오 작성자 한 가 족 작성시간 07.05.11
  • 행복한꿈에서 조금더 행복하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07.05.11
  • 전에 고민거리를 오늘 해결했어요.. 허룸한 빈농가 오늘 잔금치루고 왔어요....제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농가 였거든요~ 작성자 구름송이 작성시간 07.05.10
  • 꿈이 마음대로 안되네요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5.10
  • 천연염색을 배우는중인데 너무나 힘들어요....다배우고 저의 터전을 마런하면은 힘센 머슴이 필요할거같아요...ㅎ 작성자 나경 작성시간 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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