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4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시골가서 살고싶은데 가진것도 없고 아는것도 없고 ...답답 합니다
작성자
비내리는 바닷가
작성시간
07.05.16
가진건 없고 고향에 부모님이 많지는 않지만 제법 큰 땅을 갖고 계신데 농사짓는건 반대하시고..
작성자
나를따르라
작성시간
07.05.16
의사샘이.. 한달간 휴식이 필요하다는뎅.. 조용한 시골 어디 없을지?? 휴~
작성자
조은여시
작성시간
07.05.16
시합이 얼마남지않아 힘들어요..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15
평산님 그건 어떻게 먹으며 어디서 구하나요 알려주심 감사.............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5.15
둥굴레를 캔다고 아주머니 4분들이 매번 산을 바메듯이 깊게 헤집어놔 걱정입니다... 비가 많이오면 산사태가 날 것 같아요... 장사꾼인 듯 한데....... 어쩌나.....
작성자
천연이네
작성시간
07.05.15
갑자기 고민이 생겼어요 시골산에 누군가 아름드리 나무를 모두 베어 버렸다네요 어쩌죠?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5.14
조그만 펜션하나짓고 그옆에 나무그늘이 있어서 텐트촌을 할까해서 시작을 했는데 일도 더디고 아마 올해는 힘이 들것 같아요.. 간판은 캠프랜드라고 지었고..지금 조경하는중...
작성자
소담368
작성시간
07.05.13
빈집 얼른 구입해서 이사가야 하는데 비싼 땅만 나오네여 ㅠㅠ 서민들은 귀농하기가 무척 힘이듭니다 ㅠㅠ
작성자
redmarin( 레드마린)
작성시간
07.05.13
백년초를 어디가면 구할수 있을까요?
작성자
엄마처럼
작성시간
07.05.13
모두가 행복한 나날을 계속 맞이 하시길...건강과 더불어..
작성자
한맘으로
작성시간
07.05.12
아이들과 대화를 하며 고민거리를 이야기나누었는데 댓글로는 쓸수가 없네요.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12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과 공기좋은 곳에서 살고 싶어...
작성자
바위샘
작성시간
07.05.12
공동구매 행사방에 고추지주대하고 멀칭용필름(비닐) 올렸는데 가격 때문에 바로 태클이 들어와서 황당했네요. 전 장사가 아니고 품질인증받은 제품을 최대한 저렴하게 공급하고 우리 까페에 후원금을 만들고 싶어 고추지주대 한단 한단을 비닐로 포장하고 했는데 세상 사람 마음이 모두 나 같진 않은가 싶어서 약간 골꿀합니다. 화이팅!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7.05.11
요즘 집 문제때문에 신경썼더니 ~ 왜 살이 찌죠? ㅋㅋㅋㅋ 아이 참..살이 빠져야 할텐데..... 기분 나쁘게 웃깁니다 ㅎ후후후~~ 살이 빠져야 하는데 다이어트! 들어갑니다
작성자
해뜨기전
작성시간
07.05.11
제발 날좀 시골로 데려가 주오
작성자
한 가 족
작성시간
07.05.11
행복한꿈에서 조금더 행복하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07.05.11
전에 고민거리를 오늘 해결했어요.. 허룸한 빈농가 오늘 잔금치루고 왔어요....제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농가 였거든요~
작성자
구름송이
작성시간
07.05.10
꿈이 마음대로 안되네요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5.10
천연염색을 배우는중인데 너무나 힘들어요....다배우고 저의 터전을 마런하면은 힘센 머슴이 필요할거같아요...ㅎ
작성자
나경
작성시간
07.05.10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