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4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좋는사람들과 함께하는 직장 언넝 구해야해요.
작성자
가마솥숭늉
작성시간
07.05.10
귀촌이 유일한 꿈인데.....여건이 않돼서요...
작성자
한 가 족
작성시간
07.05.09
전원생활을 하고 싶은데............우리는 틈이 너무 많아요무슨 틈 일까요? 그래서 자신이 없어요............
작성자
해뜨기전
작성시간
07.05.09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요즘들어 귀농의 꿈에 대해서 생각하기가 참 힘드네요.... 언젠가 귀농을 위해 조금씩 준비하면서 가야하는데 말이죠....현실이란건 정말 무섭네요
작성자
자연인되고Farm
작성시간
07.05.09
황토 염색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좋은인연1
작성시간
07.05.08
지금 있는 집이 조금 좁은 편인데 살기가 부편한 것은 아닌데 이사를 해야할까 고민입니다.쬐금 더넓은데로..^^가고 싶어서요.
작성자
머털이네
작성시간
07.05.08
정말 고민은요 올해 사과나무200주심었는데 잘될려나 많이 배워야 하는데 ,,,여긴 의성 다인입니다,,근무지는 경북 군위입니다, 그리고 4년생된 감나무을 올해 수확을 좀해야하는데 될려나 모르겠습니다,,,감나무 약제을 뭐써야 하는지 무척고민입니다,,
작성자
좋은인연1
작성시간
07.05.08
어제술한잔 했는데.. 오늘하루가 힘이드네요. 자고싶고.. 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상하수오
작성시간
07.05.08
감자를 심었는데 아직도 싹이 안나요..너무 늦게 심었는가?
작성자
옥주골사나이
작성시간
07.05.08
비염에 프로폴리스를 드셔보세요~ 저는 해방 되었는데~콧물 코막힘도 없어졌구요.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07.05.08
우리딸이 비염이 있는데 비염 처방 해준다는 말씀 이신가요?
작성자
아라사
작성시간
07.05.08
혹시 여러분들 중에 알레르기 비염이 있으신분은 좋은처방 부탁합니다.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07
사람들과의 관계가 두렵네요..얼만큼 거리를 두어야 할지? 얼만큼 맘을 줘야 할지?...살아가면서 더 어렵네요.
작성자
가루비
작성시간
07.05.07
고민만 적는곳인가..?음..
작성자
서산지기
작성시간
07.05.07
차가 없어도 농촌에서 사는 데 불편 없을까요?
작성자
의행
작성시간
07.05.06
허름한 농가를 보고 왔는데 밭하고 조금 거리가 있어 고민입니다...경치와 전망은 끝네주는데...어찌 할까요??????
작성자
구름송이
작성시간
07.05.06
다이어트 하는 아들여석... 한참 자라나는 아이 저녁 9시가 되면 배고파 하는 모습 안스러워 .....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04
전 직장인입니다. 귀농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가지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여자의 손길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전 4년전에 상처했습니다. 여자 없이 귀농이 가능한지요.. 정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나이에도 가능한지요. 좀 갈켜 주세요.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시간
07.05.04
글올리신 꺄오 땅이님 꺄오눈다락지님 ㅋ 꺄오 수양님 꺄오 자연산 약제로 살빠지는것도 있어요 명징 (빼빼목.홀쭉이목.신선목) 드시면 좀빠질겁니다 ...특히 요요현상 없고요 *부작용없고요* 이뇨현상있음 !!!
작성자
평 산
작성시간
07.05.04
내일은 어린이 날이라 가족들과 낚시 가기로 했는데 ........붕어가 잘놀아줄까 걱정됩니다
작성자
해산
작성시간
07.05.0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