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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는사람들과 함께하는 직장 언넝 구해야해요. 작성자 가마솥숭늉 작성시간 07.05.10
  • 귀촌이 유일한 꿈인데.....여건이 않돼서요... 작성자 한 가 족 작성시간 07.05.09
  • 전원생활을 하고 싶은데............우리는 틈이 너무 많아요무슨 틈 일까요? 그래서 자신이 없어요............ 작성자 해뜨기전 작성시간 07.05.09
  •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요즘들어 귀농의 꿈에 대해서 생각하기가 참 힘드네요.... 언젠가 귀농을 위해 조금씩 준비하면서 가야하는데 말이죠....현실이란건 정말 무섭네요 작성자 자연인되고Farm 작성시간 07.05.09
  • 황토 염색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좋은인연1 작성시간 07.05.08
  • 지금 있는 집이 조금 좁은 편인데 살기가 부편한 것은 아닌데 이사를 해야할까 고민입니다.쬐금 더넓은데로..^^가고 싶어서요. 작성자 머털이네 작성시간 07.05.08
  • 정말 고민은요 올해 사과나무200주심었는데 잘될려나 많이 배워야 하는데 ,,,여긴 의성 다인입니다,,근무지는 경북 군위입니다, 그리고 4년생된 감나무을 올해 수확을 좀해야하는데 될려나 모르겠습니다,,,감나무 약제을 뭐써야 하는지 무척고민입니다,, 작성자 좋은인연1 작성시간 07.05.08
  • 어제술한잔 했는데.. 오늘하루가 힘이드네요. 자고싶고.. 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상하수오 작성시간 07.05.08
  • 감자를 심었는데 아직도 싹이 안나요..너무 늦게 심었는가? 작성자 옥주골사나이 작성시간 07.05.08
  • 비염에 프로폴리스를 드셔보세요~ 저는 해방 되었는데~콧물 코막힘도 없어졌구요.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07.05.08
  • 우리딸이 비염이 있는데 비염 처방 해준다는 말씀 이신가요? 작성자 아라사 작성시간 07.05.08
  • 혹시 여러분들 중에 알레르기 비염이 있으신분은 좋은처방 부탁합니다.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07
  • 사람들과의 관계가 두렵네요..얼만큼 거리를 두어야 할지? 얼만큼 맘을 줘야 할지?...살아가면서 더 어렵네요. 작성자 가루비 작성시간 07.05.07
  • 고민만 적는곳인가..?음.. 작성자 서산지기 작성시간 07.05.07
  • 차가 없어도 농촌에서 사는 데 불편 없을까요? 작성자 의행 작성시간 07.05.06
  • 허름한 농가를 보고 왔는데 밭하고 조금 거리가 있어 고민입니다...경치와 전망은 끝네주는데...어찌 할까요?????? 작성자 구름송이 작성시간 07.05.06
  • 다이어트 하는 아들여석... 한참 자라나는 아이 저녁 9시가 되면 배고파 하는 모습 안스러워 .....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5.04
  • 전 직장인입니다. 귀농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가지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여자의 손길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 전 4년전에 상처했습니다. 여자 없이 귀농이 가능한지요.. 정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나이에도 가능한지요. 좀 갈켜 주세요.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시간 07.05.04
  • 글올리신 꺄오 땅이님 꺄오눈다락지님 ㅋ 꺄오 수양님 꺄오 자연산 약제로 살빠지는것도 있어요 명징 (빼빼목.홀쭉이목.신선목) 드시면 좀빠질겁니다 ...특히 요요현상 없고요 *부작용없고요* 이뇨현상있음 !!! 작성자 평 산 작성시간 07.05.04
  • 내일은 어린이 날이라 가족들과 낚시 가기로 했는데 ........붕어가 잘놀아줄까 걱정됩니다 작성자 해산 작성시간 0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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