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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 나빠져만 감니다. 점점 멀어져만 감니다. 점점 말이 없어 집니다. 그리고 이제는 보기도 싫어짐니다... 작성자 구름마음 작성시간 07.03.14
  • 요즘 귀농하여 농사를아니면 우사농장을 고민중. 그런데 우리식구들 우사농장으로 기우림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3.14
  • 시골살이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농산물값은 바닥을치고 어업은 판로가 안되서 미치겠공~ 에효~ㅠㅠ 작성자 젊은농사꾼 작성시간 07.03.13
  • 야생화기르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푸른하늘54 작성시간 07.03.13
  • 등업이 된일인지 모르게습니다 작성자 푸른하늘54 작성시간 07.03.13
  • 야생화기르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푸른하늘54 작성시간 07.03.13
  • 대나무 없애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시골내려가 살까하고 조그만 땅을 구입을 했는데요, 이제 슬슬 시작해 볼려고 가보았더니 대나무가 거의다 점령을 했더라구요, 작년엔 별로 없어서 신경을 안썼는데.... 어떻게 해야 없앨수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작성자 통바지 작성시간 07.03.12
  • 제 삶이 ?이유로 4년도안 공백이 있었구요.지금은 귀농을 꿈꾸지만 전혀 아는바가 없어서요.귀농를 해서 목적이 있어야 되고 선택의 여지가 없어야 될텐데.... 작성자 늘새롬 작성시간 07.03.12
  • 전50대 중반의남자 인대요,거런대로 행복 한 가정도 있고요, 제마눌님과 대화가 잘 않되서 여기서 이런저런 생활 예기만 나눌 챙팅 친구를 모시고저 함니다. 전화도 아니고 그야말로 건전한 챙팅만 할 이성 친구가 절실 함니다. 제 공식적인 학력은 초등핵교 졸업이 전부 임니다. 작성자 달밤 작성시간 07.03.12
  • ~~ㅋㅋㅋ~ 공부해야되는데~` 생각만 있구 ~~흐흐흐~~ 몸이 안따라 주네여~~!!! ~^0^ 작성자 천령봉 작성시간 07.03.12
  • 컴..잘..하구..시포요옹~~~^^*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11
  • 낮엔 무료하고 밤은 길고 지루하고 탈출 할수없을까요? 작성자 한 가 족 작성시간 07.03.10
  • 이곳 귀농정보가 보고픈디 여직 권한을 안주셔서 답답합니다~ 컴도 잘 할줄 모르고요~~도와주세요 저는 곧 귀농을 앞두고 있습니다 좀 두려워 하고 있던중 이카페를 보고 너무 반가워서~~~ 작성자 연두빛 작성시간 07.03.10
  • 아까운 곳을 또 놓쳐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겁부터 집어먹고 고개를 절래절래 내젓는 웬수님 때문에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3.10
  • 지금 이곳으로 이사온지 4년! 남은 반평생을 이곳에서 살수 있으려니 했는데 혁신도시 들어선다고 나가랍니다 ㅠㅠㅠㅠ 열심히 치우고 가꾸고 혔는디........ㅠㅠ 작성자 사대천왕 작성시간 07.03.10
  • 여건만 되믄.. 몇일 푹~~~~쉬고 왔으면 하긴 하는데...... 여행가고 시포요..~~~ 작성자 누리야 작성시간 07.03.10
  • 촌으로 가기는 가야겠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작성자 진도형 작성시간 07.03.10
  • 말이 좋아 과수없자이지 농사꾼 아니겠읍니까? 전 올해36인데요.아직 미혼입니다. 과수원한다고 하니까 고개를 흔듭니다. 이러다 장가가기는 그른거 같습니다.재배면적이 20,000여평 되다보니 수입은 좀 되는데도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후진국 여자와 국제결혼은 죽기보다 싫구요.좋은 방법 없을까요? 농사경력은 이제 1년 ?營윱求?.부모님께서 병환이 있어서 성남에서 하던 식품자동화기계제작설치사업도 그만두고 귀향했읍니다.사업도 잘 되어가고 있었는데 아깝네요. 좋은 말씀 많이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컨츄리 보이 작성시간 07.03.10
  • 족제비가 우리암닭을 물어죽였어요,,,이눔족제비를 덫을 놔야되나..고민입니다 작성자 호당지기 작성시간 07.03.10
  • 파주 맥금동에 논이있는데 매립할까 벼농사지을까 고민이네여 ... 작성자 송정 작성시간 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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