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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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복덕방은 오늘도........ 문이 안열리네요.... 군데 무슨일이 있었나요??? 갑자기 왜 안열리나요....ㅎㅎㅎ 궁굼해서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7.02.07
제글이 사라??어요 제가 뭘 잘못했나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작성자
오갈피
작성시간
07.02.07
ㅇㅏ 뒷골이야....
작성자
조은여시
작성시간
07.02.07
지금 현재 최대의 고민은 ...고민이랄것 까진 아니어도....귀농 복덕방좀 풀어주세요...주인님~~~^^ 귀농할려고해도 갈곳을 모르는 저에겐 정말 필요한 곳이랍니다....ㅠㅠ
작성자
현사랑
작성시간
07.02.07
등업신청이 안돼여... 등록해도 안뜨네여..도와주세여...
작성자
현우농장
작성시간
07.02.07
빈집을 찾습니다..아이둘과 함께 머물를수 있는곳~
작성자
카프리썬
작성시간
07.02.07
올해 처음으로 콩 농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주말 농장에서요. 그런데 콩에 대하여 아는 것이 없습니다. 메주를 뜨고 싶은데 어떤 콩인지, 씨앗은 어떻게 구입해야 하는지, 농사에 대해서는 무지해서요. 이렇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영월황토
작성시간
07.02.07
농가빈집을 찾아요~~~~~
작성자
비탈
작성시간
07.02.07
통나무와 흙집을 짓고 싶습니다.
작성자
신동국
작성시간
07.02.07
저가흙집을 짓고있습니다 . 저가 이내용이 많이필요한데요 정회원의로점해주면안?튿楮?..
작성자
진라면
작성시간
07.02.06
아니 갑자기 귀농복덕방.......... 왜 그러케 된건가요??? 운영자만 땅 사고 파나요.... 이상한 사람들이래요... 그거 푸세요.. 안풀면.... ㅎㅎㅎㅎ 협박이 아니고... 그럼 안돼죠..... ㅋㅋㅋ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7.02.06
서울에선 흙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화분에 뭐 좀 심고 싶어도 흙이 없으니... 동네 뒷산엘 가봐도 모래처럼 퍼석한 흙이라 식물이 잘 자랄 것 같지가 않네요. 어디 가까운데서 흙구할 데 없을까요?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2.06
귀농복덕방을 운영자만 읽을 수 있다면 차라리 없애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회원들을 위한 복덕방이 아니었던가요?
작성자
파랑새야
작성시간
07.02.06
울딸초딩5 학교가기 싫어서 아침마다 구슬리느라 힘드네요.시골대안학교보내고 싶은데 남편 설득이 쉽지 않네요.차라리 벽보고 말을 해야할지
작성자
언덕위 꼬마집
작성시간
07.02.06
저는 최대 고민거리가 공부를 좀 해야지 되는데 왜이렇게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세상일이 마음먹은 데로 안데는 군요^&^... 열심히 노력을 해야지 되겠지요 걱정이 되는군요^&^
작성자
다롱이엄마
작성시간
07.02.06
저는 가입한지 며칠 되지않아서 복덕방 구경도 못했어요. 황당하네요 빨리 귀농 하고 싶은데 하는일이 정리 되지않아서리......
작성자
해실이
작성시간
07.02.06
복덕방이 닫혀서 깜짝 놀랬습니다... 정보를 얻으니 참 좋았는데요~
작성자
아기하마
작성시간
07.02.06
귀농복덕방 정말 문닫았네요 공유하지요 땅부터 구해야 진짜로 귀농하지요 땅 땜에 머뭇거리는사람입니다
작성자
K무진
작성시간
07.02.06
에궁 ... 귀농복덕방 정말 문닫았네요 ~~ 이젠 어디가서 귀농지 정보를 얻나 ?
작성자
서까래
작성시간
07.02.06
과연 떠날 수 있을까?
작성자
무어(無魚)
작성시간
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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