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4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남편이랑 2주째 냉전중인데 갑갑~~하네요. 노후가 ㅎㅎ
작성자
은채
작성시간
07.01.24
-
대신건설기계~~30년동안 닦아놓은 내거래처가 아까워서~~ㅎㅎㅎ귀농을 미루다가 ~땅매입고~~축시짓고 있어요~~ㅎㅎㅎ
작성자
대신
작성시간
07.01.24
-
귀농 듣기만해도 좋은글자 도시에머물러있어도귀농한 기분 용기부족인지 30대에귀농하신분들 제일부러워요............
작성자
민둥산
작성시간
07.01.23
-
지금 머리가 넘 아파요^^ 현재의 고민거리,,,,,,
작성자
가을동화
작성시간
07.01.23
-
생활습관 고치기 아침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든 공부를 하던 하다못해 티비를 보던 새벽5시에 일어나기...근데 정말 힘드네요 눈뜨면 6시가 넘으니 에공~
작성자
몽롱이
작성시간
07.01.23
-
정말 여기서 벗어나고 싶네요.. 도시가 너무 싫습니다.. ㅜ.ㅜ
작성자
떠나고픈맘
작성시간
07.01.23
-
귀농을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될지..~^.^
작성자
나산천초목
작성시간
07.01.23
-
어디로 갈까....요.....
작성자
선비파
작성시간
07.01.23
-
불안한 미래가 아닐ㄲ요?
작성자
희망돌이
작성시간
07.01.23
-
찬바람 맞았더니 목이 많이 쉬었어요..ㅠ.ㅠ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1.23
-
퇴직을 했는데, 허무하네요. 불안하기도 하구요.
작성자
산맥
작성시간
07.01.23
-
제 컴이 글쓰기가 않되나서 답답하네요. 할 이야긴 많은디...자꾸만 뭘깔라고 하는데, 아무리해봐도 않되서리...
작성자
그린에그
작성시간
07.01.22
-
저두 답답하네요
작성자
재현맘 윤수정
작성시간
07.01.22
-
올해가 삼제인가요? ..왜이리 꼬이는걸까요..답답합니다..
작성자
산골호수
작성시간
07.01.22
-
대화하는거 어떻게 하면되나요 ㅡㅡ; 컴을 잘몰라서요... 대화하다 실수로 컴이 꺼졌는데 너무 죄송해서요... 그분게 죄송하네요.. 컴 꺼지는데 쪽지도 날라 왔는디,,,보지도 못하고 사라졌습니다..쪽지함에도 없습니다...
작성자
산골호수
작성시간
07.01.22
-
고민이 많습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작성자
월인
작성시간
07.01.22
-
시골 전원생활을 하면서.....책을 읽고 싶습니다........여러분들의 2007년도 건승을 바랍니다.....
작성자
호마리오
작성시간
07.01.22
-
노후 걱정....
작성자
찔레꽃
작성시간
07.01.22
-
조금전 대화중에 대화신청하신 분이 있으셨는데, 지가 컴맹이라 양해 말씀도 못드린채 본의 아니게 거절하고 말았네요. 맘 상하셨다면 용서를....그리고 절대로 자의로 거절하지 않았음을 꼭 알아주세요. 컴퓨터에 무지몽매 한 이라서요 ^*^!!
작성자
그린에그
작성시간
07.01.21
-
귀농해서 할 수 있는 일거리를 ?O는것..^^
작성자
wenjee
작성시간
07.01.2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