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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랑 2주째 냉전중인데 갑갑~~하네요. 노후가 ㅎㅎ 작성자 은채 작성시간 07.01.24
  • 대신건설기계~~30년동안 닦아놓은 내거래처가 아까워서~~ㅎㅎㅎ귀농을 미루다가 ~땅매입고~~축시짓고 있어요~~ㅎㅎㅎ 작성자 대신 작성시간 07.01.24
  • 귀농 듣기만해도 좋은글자 도시에머물러있어도귀농한 기분 용기부족인지 30대에귀농하신분들 제일부러워요............ 작성자 민둥산 작성시간 07.01.23
  • 지금 머리가 넘 아파요^^ 현재의 고민거리,,,,,, 작성자 가을동화 작성시간 07.01.23
  • 생활습관 고치기 아침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든 공부를 하던 하다못해 티비를 보던 새벽5시에 일어나기...근데 정말 힘드네요 눈뜨면 6시가 넘으니 에공~ 작성자 몽롱이 작성시간 07.01.23
  • 정말 여기서 벗어나고 싶네요.. 도시가 너무 싫습니다.. ㅜ.ㅜ 작성자 떠나고픈맘 작성시간 07.01.23
  • 귀농을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될지..~^.^ 작성자 나산천초목 작성시간 07.01.23
  • 어디로 갈까....요..... 작성자 선비파 작성시간 07.01.23
  • 불안한 미래가 아닐ㄲ요? 작성자 희망돌이 작성시간 07.01.23
  • 찬바람 맞았더니 목이 많이 쉬었어요..ㅠ.ㅠ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1.23
  • 퇴직을 했는데, 허무하네요. 불안하기도 하구요. 작성자 산맥 작성시간 07.01.23
  • 제 컴이 글쓰기가 않되나서 답답하네요. 할 이야긴 많은디...자꾸만 뭘깔라고 하는데, 아무리해봐도 않되서리... 작성자 그린에그 작성시간 07.01.22
  • 저두 답답하네요 작성자 재현맘 윤수정 작성시간 07.01.22
  • 올해가 삼제인가요? ..왜이리 꼬이는걸까요..답답합니다.. 작성자 산골호수 작성시간 07.01.22
  • 대화하는거 어떻게 하면되나요 ㅡㅡ; 컴을 잘몰라서요... 대화하다 실수로 컴이 꺼졌는데 너무 죄송해서요... 그분게 죄송하네요.. 컴 꺼지는데 쪽지도 날라 왔는디,,,보지도 못하고 사라졌습니다..쪽지함에도 없습니다... 작성자 산골호수 작성시간 07.01.22
  • 고민이 많습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작성자 월인 작성시간 07.01.22
  • 시골 전원생활을 하면서.....책을 읽고 싶습니다........여러분들의 2007년도 건승을 바랍니다..... 작성자 호마리오 작성시간 07.01.22
  • 노후 걱정.... 작성자 찔레꽃 작성시간 07.01.22
  • 조금전 대화중에 대화신청하신 분이 있으셨는데, 지가 컴맹이라 양해 말씀도 못드린채 본의 아니게 거절하고 말았네요. 맘 상하셨다면 용서를....그리고 절대로 자의로 거절하지 않았음을 꼭 알아주세요. 컴퓨터에 무지몽매 한 이라서요 ^*^!! 작성자 그린에그 작성시간 07.01.21
  • 귀농해서 할 수 있는 일거리를 ?O는것..^^ 작성자 wenjee 작성시간 0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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