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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이 삼재라는게 있다고 하네요. 그런거 믿어야하나요? 작성자 김미정3 작성시간 07.01.21
  • 나두 노후걱정이 제일 크네요.. 작성자 마미 작성시간 07.01.21
  • 고민꺼리 ..요방이 제일 편한방이네요....... 작성자 흘러흘러 가는곳 어디메뇨 작성시간 07.01.21
  • 노후 걱정... 작성자 hanu 작성시간 07.01.21
  • 아무것도 없이 시골가서 살수있는지 .... 작성자 rani 작성시간 07.01.21
  • 안내의건강문제요!!! 작성자 감사와정열2050 작성시간 07.01.21
  • 아이같은 마음으로 돌아가고싶은데...마음이 아파 정착할곳을찾고있는데... 작성자 세발자전거 작성시간 07.01.20
  • 아버지께서 큰수술을 받으셨는데 빨리 회복햇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가을동화 작성시간 07.01.20
  • 등업좀 부탁드려요 작성자 여름산 작성시간 07.01.20
  • 귀농을 하고 싶은데 여건이 않돼서.....시골에 가서 아이들 피아노도 가르치고 뜨게질 그리고 문맹인들에게 한글도 가르치고 싶답니다 도움이 될만한 정보 있으면 좀 부탁 합니다 작성자 한 가 족 작성시간 07.01.20
  • 아들 내외에 대한 마음속의 분노가 가시지 않습니다.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듯 대하고 있지만 저나 나나 이미 속에선 높는 담장이 두길도 넘네요. 곪고 곪았는데 그냥 째 버려? 이대로 덮어두어? 그것이 문제입니다. 작성자 석 란 작성시간 07.01.20
  • 간내 담석이라 수술을 하여야 한다는데 수술하지않고 치료하는 방법 있나요 간을 삼분의 일은 절제를 해야 한다는데 생각만 해도 끔짝 합니다 혹 좋은 생약으로 치료 하는방법 있을까요? 작성자 금파 작성시간 07.01.19
  • 어디에 정착하면 잘살수 있을까요? 올해는 비자금을 좀 마련해야하는데... 작성자 밤하늘의별 작성시간 07.01.19
  • 창공의 뭉게구름이 내 마음을 뭉실뭉실 들뜨게하네^^ 작성자 가을동화 작성시간 07.01.18
  • 열심히들 사시는 것 같군요. 작성자 백지니 작성시간 07.01.18
  • 자연을 닮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어디 안계실지? 올해안에는 인연이 닿아서 제자로 좀 키워주실분 어디 안계실지? ( 정말 자연을 닮은 사람을 모시고 싶사옵니다~ ) 작성자 조은여시 작성시간 07.01.17
  • 귀농!! 꿈만 같은데... 정말 제가 할수있을까요..?!! 작성자 민서짱짱짱 작성시간 07.01.17
  • 가까운곳에 땅을 마련해서 농사를 지어보고 싶어요...귀농은 하고픈데 농사에 대해서는 아는것이 없으니.... 작성자 또랑길 작성시간 07.01.17
  • 요즘 우울해용..빨리 여름이 왔음 좋겠어용.. 작성자 강홍민 작성시간 07.01.16
  • 생활비가 최대고민 작성자 그리움농원 작성시간 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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