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수확할때가 다된 대학찰옥수수 태풍에 넘어질까봐 걱정했는데 괜찮네요... 작성자 송김팔 작성시간 06.07.11
  • 고추랑 야채밭, 깨가 제일 걱정이네요.생강밭은 괜찮을 것 같고..어쩔 수 없이 보고만 있습니다. 작성자 세찌옴마 작성시간 06.07.10
  • 빗줄기가 굵으니 밭 걱정이 되어서...하우스 덮개랑 환기도 손보고,동물가족들도 함 살펴보고... 작성자 세찌옴마 작성시간 06.07.10
  • 태풍이지나가고난후에밭에나아가보니한심하군요애서심은잠물들이다쓰러졋네요욱--- 작성자 물배추 작성시간 06.07.10
  • 태풍온다기에 밭에 안갔더니, 하루종일 시원하기만 하네. 밭에갈걸.. 보고파라 참깨 옥수수 콩 감자 호박외 작성자 좋은 사람들 작성시간 06.07.10
  • 바울토마토랑 고추가 다 뿌러졌네요.... 작성자 양파왕 작성시간 06.07.10
  • 내 텃밭에 잘 자란 옥수수,,, 아마 아작이 난 것 같은 예감이... 에고고고. 작성자 지바고 작성시간 06.07.10
  • 한꺼번에 따서...주위분들과 나눠먹고 서울 가족들에게도 보냈지요 브로콜리는 하루이틀만 늦어도 망가져요 작성자 송김팔 작성시간 06.07.10
  • ㅎㅎㅎ...브로콜리는 한꺼번에 확 자라는게 흠이지요...저는 얼마전에 큰박스(과수원 노란상자)로 4상자를 작성자 송김팔 작성시간 06.07.10
  • 상추 노루가 떠더먹었나봐요 먹을것이 하나도 없네요 작성자 난 행복한사람 작성시간 06.07.10
  • 비 온다기에 밭에가서 오이와가지 따와서 옆집사람과 나눠 먹었습니다.^_^ 작성자 노털이 작성시간 06.07.09
  • 귀농을 꿈꾸며 아파트 베란다에 심어놓은 고추와 피망이 제법 영글었습니다 ^ ^ ㅎ ㅎ 작성자 바위산 작성시간 06.07.09
  • 진성 건설 일동 인사 드립니다 귀농하시는 분들의 왼팔이 데겠습니다 작성자 에바다 건설 작성시간 06.07.08
  • 브로콜리 심었었는데, 한 포기에서 잘라먹고 오늘 가봤더니, 못먹게 누렇게 되었더군요. 인심이나 쓸것을.. 작성자 늘그대로 작성시간 06.07.08
  • 참외, 고추, 토마토, 상추, 쑥갓, 치커리, 가지, 다있는데 요즘 참외가 병들었나봐요 잎이 시들어가요... 작성자 나는바보 작성시간 06.07.08
  • 배추가 각종 벌레들의 모텔이 되더니..지금은 그 벌레들의 자식들, 먹고 싼 똥들로..줄기만 남았습니다..=3 작성자 4월의눈 작성시간 06.07.08
  • 토마토,오이.가지,고추들이 주렁주렁 영글어가는데 태풍이 오고있다니 걱정됩니다.. 작성자 전원일기 작성시간 06.07.08
  • 아기 주먹만한 수박이 매달려 있고 오이와 토마토가 주렁주렁 달렸네요. 작성자 예쁜붕어 작성시간 06.07.07
  • 어디엔가 비얌이 숨어 있겠지 작성자 쉬로끼 작성시간 06.07.07
  • 오이,가지,토마토,상추,고추,고구마,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참 이쁘게 보입니다. 작성자 노털이 작성시간 06.07.0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